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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5 google seaview.
  2. 2012/02/24 F30.
  3. 2012/02/08 OK Go - Needing/Getting
  4. 2012/02/03 로드뷰에 스키장이 나와요
  5. 2012/01/30 한달. (1)
  6. 2012/01/03 서른. (2)
  7. 2012/01/02 wish you were here.
  8. 2011/12/13 F30. (1)
  9. 2011/12/13 20111212. 시즌 개시 (1)
  10. 2011/12/06 냥탈출.
기타2012/02/25 17:16



캡쳐는 호주 그레이트배리어리프.

http://www.catlinseaviewsurvey.com/seaview.htm

구글 어스, 구글 스트리트뷰에 이어


구글 시뷰.


이놈들은 진짜 세계정복이 목표인듯?
Posted by 모처럼
지름/예정2012/02/24 14:19






저 아래쪽에 있는 사진은 이 광고 찍을때인듯.






기다려라!!!!!!!!!
Posted by 모처럼
기타2012/02/08 11:54





이거 뮤직비디오임.


대박.




저 넓은 땅이 더 부럽다.
Posted by 모처럼
주절2012/02/03 18:16


용평 레드.




다음 이 미친놈들!!!!!!!

그림자에 보이는 저 깨알같은 카메라를 보라!!!!!!!!
Posted by 모처럼
분류없음2012/01/30 00:50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7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일요일 아침부터 삘받아서 혼자 스키장엘가는데, 갑자기. 니 생각이 났다.
그분의 뽐뿌에 못이겨 스키 풀세트가 구비되었으니 스키장 갈때 데려가라던.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똑히 머릿속에 박혀버린 니 문자.

잠시 쓴웃음을 날리고, 곧 잊어버린 채 열심히 스키를 타지만


순간순간 생각나고 또 생각난다.
살아있을때 보다 니생각을 백배정도는 더 많이 하는것 같다.


... 나 같은 사람이 하나 더 있던데. 칠성사이다.

그래도 난 꿋꿋하게 환타 오렌지다. 이참에 한 박스 사다놀까.

그래도 이번엔 소주도 한잔 올렸는데. 물론 술이야 싫어하겠지만. 왠지. 주고싶어서.



관리 아저씨가 싫어하겠다. 따위의 생각을 하며 환타는 네게 남겨놓고.

남의 무덤 앞에서 미친사람마냥 한참동안 중얼중얼대다가 왔다.



그러고보니 벌써 한달이나 지났구나.
날벼락같은 소식아래 우리 모두가 모여앉아 너를 슬퍼하고 내 손으로 너를 화장터에 보냈던
믿을 수 없던 시간은 어느새 기억 저 편으로 흘러가버렸고
너를 그 곳에 남겨둔 채 나는 또다시 생활에 치이고있다.




자주 보는것도 아니고. 이야기를 그닥 많이 하는것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네 자리가 생각보다 컸나보다.




잘 지내는지. 춥진 않은지.

자주 갈게. 쓸쓸하지 않게,










**그동넨 인터넷 안되나. -_-;;

Posted by 모처럼
주절2012/01/03 00:00

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돌아보면



밤새고 시험보고

밤새고 시험보고

밤새고 시험보고

밤새고 시험보고



......밤새고 당직서고.


하다보니 어느새 지나버린.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던
내 이십대.





이번 10년은, 돌아보면 적어도 후회.는 남지 않는 10년이 되기를.







...그놈.한테 부끄럽지 않은 10년이 되기를.








*저 사진 써먹을려고 3년 기다렸음 -_-;
Posted by 모처럼
주절2012/01/02 00:50




 난 아직
아무 말도 하지 못할 것 같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좀 더 마음이 정리가 되면


그 때......








 wish you were here...






Posted by 모처럼
지름/예정2011/12/13 18:56


미국에서 광고찍는중이란다.

비용을 생각해서 E90 중고로 타협할까.... 하다가도, 저 앞모습을 생각하면 마음이 돌아선다. ㅋㅋ

앞트임은 호오가 꽤 나뉘는 편인데, 내 경우는 좋다. 맘에든다.



이각도도 참 좋다. 트렁크는 왜 열어놨나




인테리어!
E90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을 했다. 내 경우는 특히 스티어링 휠과 계기판 블랙패널이 맘에든다. 아이드라이브도 뭐.. ㅋㅋ







저 프로포션이 참 좋다.
아우디가 암만 해도 맘에 안드는것도, 프로포션이 나빠서.(응?)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앞 오버행이 너무 긴 것이 싫다. 길기로 치면 푸조나 삼성이 짱 무슨 오리주둥이도 아니고


여담이지만, 응급의학과를 하는 아내는, 새로바뀐 가이드라인에서 채인오브 서바이벌이 동그라미가 다섯개가 되어
이제 아우디를 탈 수 없게 되었단다. (-_-)

뭔소리냐고?




자꾸 보니까 빨간색이 땡기네. 아버지도 첫 차는 빨간색 하셨는데. 으으으으음.


이것도 홍보샷일거라 생각은 들지만. 여튼. 직찍에서도 이 정도 내공을 발휘하는 f30아. 기다려라! ㅋㅋ


*사진은 bimmerpost.com에서 불펌함.
Posted by 모처럼
나날2011/12/13 18:19

 

 

 

 

 

 

주말 이틀 연당을 서고
월요일 퇴근 후
아내와 집에서 저녁을 먹고, 아내 출근후



















곤지암 고고씽 ㅋㅋㅋ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슬로프. 반만 열었다. 열심히 눈 뿌린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아직 덜 추워서 그런지 ( = 낮기온이 영상이라 그런지?)
살짝 얼어있다. 아이스크림이 녹았다 다시 얼은 상태랄까 (뭔소릴까)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3.9mm | ISO-3200 | No flash function

그래도 추워서 코만 내놓고 다 가림.

제대로된 마스크를 살까보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작년에 충동구매한 새 장비.

근데 스키를 타면 한시간도 안되서 허벅지가 땡긴다.

세시간쯤 되면 이제 허벅지가 버티질 못해서 넘어지기까지.
10년만에 첨 넘어졌다. (사실 그 중에 9년은 안탔다)

보드같으면 그냥 주저앉아서 쉬면 되는데, 스키는 좀 더 번거롭다. 사진 찍고 노느냐고 잠깐 앉아있었더니 엉덩이도 시리더라.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금요일까지 50%니까. 가능한 자주자주 많이많이 가야지. (라고는 해도 이제 남은건 금요일밖에 없.....)

 

Posted by 모처럼
주절2011/12/06 15:30



고냥이라면 자고로 이정도는 해야...... ㅋㅋㅋㅋ
Posted by 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