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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2010/05/13 15:03 [ EDIT/ DEL : REPLY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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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당직방은 지낼만하니? (그럴리가...;;)
2009/03/14 22:44 [ EDIT/ DEL : REPLY ]
여의사 숙소는 인턴숙소보다 100배는 무미건조한 무채색의 느낌이다.
발은 약먹을 정도로 안아파서 그럭저럭 견디는데 가끔 좀 많이 걸으면 pain이 찾아오고 그러면 또 왠지 서러워지고 박,정,신,김,모 등등이 보고싶어지면서 왠지 모를 우울감이-_-;;;
걸어다닐때 속도가 너무 안나서 토할 것 같아.
요샌 그냥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어찌나 부러운지.
언니가 전자제품을 잃어버렸다니 가슴이 아프군 ㅠ.ㅠ 그런 일이 있는 줄 몰랐:;;
(언니 단발머리로 변신해서 더 어려졌어!!!!!!!!!!! 사기야!!!!!!!!!!!!)
쨌든...풀당이 풀리면........난 출사를 가리..............
연락을 하시오 (라고 쓰고 해주셈 이라고 읽으면 된다)
주말 잘 보내시게~
-지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