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2010. 10. 23. 23:46
통증클리닉 두달째. (일주일 남았다.)

밑에 밑에 글에서 ICU 돈다고 자랑했는데
그 글이 ICU에서의 마지막 글이 되어버렸고 - 나름 발표러시때문에 바빴다. -_-;
그 다음 글은 도로 오픈하트방 돌 때 글이고. 그것도 뻘글.

어영부영 하다보니 어느새 통증 나와있을 뿐이고.


아이폰4 수령을 포함하여 많은 일이 있었지만 (심지어 휴가내서 제주도도 갔다왔다)

일에 치이고 치여서 잘 시간도 모자란데

블로그에 글쓰기는 잘 안되더라.





여튼.





1)통증클리닉 이제 일주일 남았다 (앗싸)
  B파트가 이제 3주째인데..... 그럭저럭 큰 일 없이 (=안 물리고) 돌고 있다. 운이 좋은듯.

2)아이폰4 질렀다. - 이것 참 물건이더라 -
  그동안 왜 나는 엑페를 붙들고 그렇게 삽질을 했던가. 라는 생각이 든다.
  액정도(=하드웨어도), 인터페이스나 반응속도도(=소프트웨어도)
  백점 만점에 구십 오점 정도는 된다. (근데 음질은 구리다)
  지르기를 백번 잘했다.

3)제주도 갔다왔다. - 난생 처음 가봤다. 못믿겠지만 진짜로. -_-;
  그분께서 제주도에 파견 가계신지라, A파트 돌던 9월 말에 남은 휴가를 내서 5일간 다녀왔다.
  음식도 좋았고, 볼거리도 좋았고, 드라이브도 참 좋았다.
  또 가고싶다. 제주도.

4)......... 뭔가 참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은데 쓸려니까 세개밖에 기억안난다. 역시 갈수록 바보가 되고있는듯.




여튼간에. 멀쩡하...진 않지만, 살아는 있다. !!.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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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건이요~

    ㅎㅎㅎ 제주도 좋죠..ㅋ

    아 이눔의 셤만 끝나면 지구 끝까지라도 가줄텐데..ㅋㅋㅋ

    아- 저도 돈 좀 벌면 뭣 좀 사야겠어요..ㅋㅋㅋ

    2010.11.10 00: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