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2012.10.03 16:55

 

SONY | DSC-RX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1.8 | 0.00 EV | 10.4mm | ISO-125 | Off Compulsory

 

대략 사온지 몇년만에 드디어 파란분의 뚜껑을 땀.

원래 가운데 두 놈을 위한 것이었으나 자연스레 저런 구성이 됨.

 

지금은 저 중 두 명이 장가를 갔고..................

 

 

2번분은 며칠전에 또 우리집에 와서 도자기병을 하나 홀라당 먹고 감. ㅋㅋ

 

Posted by 모처럼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