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2007. 4. 30. 03:01

눈은 초승달
입은 헤벌쭉
볼엔 보조개











따뜻한 봄날
따뜻한 햇살과
따뜻한 자기 미소와
따뜻한 자기 마음을 가득 쐬었더니.
















늘 그렇게 웃어주세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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