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2008. 1. 19. 11: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격상

'긴장' 이란거랑은 참 안친한데

이번엔 일주일을 넘게 불안에 떨었다. (시험을 대박 못본줄 알았다. -_-)

근데...뭐... 불안하던것 보다는 성적도 잘(-_-) 나왔고.



합격이란다.

이제 의사 해도 된단다.

국가가 인정한단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것 같은데, 머리속에 든것도 없는데 의사라니 불안하고 무섭기도 하지만

그런 생각들은 일단 뒤로 제쳐놓고, 잠시나마 행복한 이 순간을 즐겨야겠지.



8일간 불안에 떨었던 내 자신에게 축하를,

이 소식을 나보다 더욱 기뻐해주실 내 부모님께 감사를 전한다.



황지훈.

내 인생의 1부는 여기까지다.

to be continued...
Posted by 모처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zv

    형 축하드려요. ^^

    2008.01.25 04: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앗! 벌써 그럴때인가 // 축하:) // 으앙 누구는 6년제 졸업에 어엿한 선생님인데 난 아직 졸업도 멀었어 ㅡㅜ

    2008.01.25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3. 영건-

    ㅎㅎ 형 완전 축하드려요!!!ㅎㅎ

    2008.01.27 21: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