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2014. 7. 17. 15:32


다음날 아침

생각해보니 방을 찍은 기억이 없어서리




방 두개를 터서 하나로 만든듯

화장실도 두개고 전기도 반만 꺼지고 등등




저기 1층이 터미널임




표를 사고

4장 묶음을 사면 20%정도 깎아줌




대합실에서 기다림




스-빠-논스토뿌 라길래 직행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몇군데 섬




후쿠오카 도착. 또 숙소에 짐을 맡겨놓고 캐널시티로.

가는 길에 만난 라인

일본을 정복했군 아주








캐널시티.

유니크롤에서 폭풍 생필품 쇼핑을 하고

밥먹으러 가다 만난

지방 아이돌










라멘!




줄 선곳을 피해서 ㅋㅋ




얘넨 꼭 자판기로 식권을 사야 함

왜 그러나




아 아름답다




아 아름답다 2




숙소로 돌아가다 만난 자전거가게

들어가보진 않음




도큐비즈호텔 하카타

방은 코딱지만하긴 한데 깨끗함











이 방의 메인은 화장실인듯




요로케 생김




하카타역 지하로.....

에스컬레이터가 내려가는것만 있다

뭐 이러나

보통 에스컬레이터가 하나만 있으면 당연히 올라오는걸로 하지 않나?




저 파란 칠은 뭔가 했더니




자전거도로였음




파티쉐리에

자크였나?




달달구리1




2




3




민이가 셋팅하길래 나도 덩달아 ㅋㅋ




커피도 맛있음




바로 옆에있는 오호리코엔

도심에 공원이 있는건 지역주민들의 QOL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



막 물도 흐르고 그럼







오리배도 있고

자전거도 있고




공원 지도.

AED까지 표시해놓는 꼼꼼함




공원내 스타벅스도 있어! 게다가 리저브!!





인테리어는 한국이나 뭐 비슷함

근데 일본 리저브는 클로버머신은 아니고 프레스로 내려줌




야외석



잘 보면 나무사이에 까마귀 보임




리저브 코나 머시깽이..... 뭐더라.

딱 내입맛임. 근데 이거 먹어서 밤에 잠을 못잤나







손엔 단것을 들고

저녁먹으러




저녁먹으러





저녁먹으러





저녁 먹으러




저녁......



갔는데!!! 똮!!!!!!





휴점 ㅜㅜ


애꿎은 가족을 죽일 뻔 하였으나

걍 일이 있는걸로... ㅋㅋ




허탈해서 건너편 주차장을 찍어봄




도로 하카타역으로.........

시커먼 하이럭스 간지있네




택시




해서 스시먹으러

아뮤플라자 9층 야마나까 山中




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



쩌러염




다마고까지 다 다 다 맛있음

짱임

두당 5400엔

짱짱짱!!




이런건 편의점에 막 팜





또 다음날.

아침은 소 혀를 먹기로





규탄을 팔아서 탄야인가




소혀 보리밥 마 날계란




질겨서 얇게 잘라 먹는듯




맛은 있는데 많이 먹긴 힘듦




나마다마고


식후스벅땡 하였지만 사진이 없다





?




체크아웃하고 교하야시야로 돌격

오픈전부터 줄서서 1번으로 들어감 ㅋㅋㅋ




빙수





머시기 파르페였나

아 기억 안나





무슨차더라? 호지차? -_-; 구수하니 참 좋았음





이러케 생김


도큐한즈 구경하다가 민은 시간이 되어 먼저 출발



나머지들은 명란 먹으러





멍하고 보다가

아니 근데 저 요트는 어떻게 이 사이에 있는거지?????? 함

마스트가 접히나요




명란집에서 발견한 각트 친필서명

장근석도 옆에 있었지만 나는 각트쪽이 더 재밌




앱등앱등




계란브릴레?




아 군침돈다




츠케멘







아오

초밥 사진때두 군침은 안돌았는데 










셋이 먹고 6200엔

일본이 한국보다 물가가 싼듯




근데 가게이름 뭐임? ㅋㅋㅋㅋㅋ



이후 텐진로프트를 찍고 정의 새 클러치를 향해 전투적으로 걸어갔지만 허탕침 + 신 방전

큰일났다 

이번여행 최고의 비상사태




해서 다시 오호리쿄엔으로 가서 단것+콜라를 보충하고 힘을 냄




본격 저녁!

교자집

이건 새우 어쩌고







볶음밥이 생각보다 실하여 배부르게 먹음




건조까지 올인원 세면대




짐 찾아서 택시타고 공항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힘은 남아있지 않았다




공항까지 뭐 대략 1020엔인가 나옴

셋이서 탈만함

공항이 도심이랑 가까워서 그럼 ㅋㅋ


공항에서 또 폭풍 쇼핑하고 귀가....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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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4. 6. 17. 09:57



후쿠오카 공항.





일본 답잖게 나가사키행 버스가 10분도 넘게 연착함.




버스안 깨알같은 옷걸이. 일본 다운 디테일이다





나가사키!


숙소 가는중.




언덕이다

정의 리모와에서 빛이 나는듯?




이호칸

이거슨 여관인가 호텔인가




호텔인가?





짐 맡겨놓고 구경나감




분위기 맘에 든다




트램




일회 120엔, 하루 500엔.

심지어 숙소 로비에서 하루권 팜




점심 먹으러 갔으나




실패

동파육덮밥

ㅜㅜ


그래서 차이나타운으로....



1번.... 아니 1호선 타고 감

하루권 만세



뭐 찍나




차이나타운은 대략 이러함

수학여행 온 아가들이 바글바글했음




오오




사라우동




나가사키잠봉!




동파육찐빵 (셀프서비스)




오오오오




그리고 볶음밥




스프링롤(이었나)





커피숍이었던가?

큐슈엔 확실히 한글이 여기저기 많이 보임.

문장이 제법 유려하다




떼지마 뵤잉

글자의 山 변이 귀여워서 찍음



나가사키미술관을 향해




요로케 생겼.....는데


입장 불가.


오늘 여러번 물먹네










그래서 주변 구경이나 함.







부둣가러 가서




빈둥빈둥






아 좋다






오란다자카를 향해






옛날 집 구경

자원봉사자 같은 분들이 뛰어나와서 구경하라고.......



해서 구경함 ㅋㅋ




경치가....



70년대 같음.



















요런 색감이 잘 어울리는 풍경




까훼

히라가나로 쓰다니





오란다자카

무슨 일본의 이쁜 길 백선에 들었다던가....







아까 그 까훼






비온다더니... 비는 개뿔.




경사 20% ㄷㄷ







새우튀김같은 수염







동네 자전거방같은 느낌







하천인가 운하인가

따개비를 봐선 운하인가







사진은 참 그럴싸함



















그림책박물관

들어가진 않았음




동남아삘의 이상한 가게




카스테라 신사.

일본놈들 뭐라는거냐 ㅋㅋㅋㅋ




애 썼다




마라넬로




아까 그 운하




18은행

한국에도 여기저기 지점이 있었다고(정이말함)









트램







퇴근시간 되니까 좀 부산하다




이호칸 디너 코스

음식이 끝도 없이 나오는데

죽을거같았음




사시미




지리




계란찜





왜 샌드위치가 중간에 나오나





사라우동.

이쯤에서 정의를 상실했음

사라우동만 5인분은 될 판




그래도 동파육님은 옳다




결국 사라우동은 남김......




방에서 뻗어있다가,

창밖을 보니 왠 택시가 대기하고 있길래


혹시 이따 탈 택시가 저건가.... 했는데 맞음 ㅇㅇ





택시투어 출발





할아버지아저씨기사님










베스트드라이버




주머.




산길을 꼬불꼬불 한참 올라가서




전망대 도착함

팬더 부착 사이드미러에 정과 민이 꽂힘 ㅋㅋ 더듬이




세계3대야경이라는데

그정도인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좋음




아 이쁘다




30분 주셨는데

추워서 빨리 내려감







대절 비슷한건가




안녕히가세요

또 뵈면 좋겠네요







나가사키 끝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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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4. 4. 7. 16:31

아침.


창밖을 보고 있자니 간간히 한국차도 지나감.

 


클릭!! 내가 좀 클릭성애자임





투싼. 윈터타야를 깡통휠에다 낌. 독일은 윈터타야 안쓰면 보험에서 불이익이 있다고... 비용문제로 깡통휠 많이 쓴다 함.

앗 근데 독일 아니고 오스트리아다

그게 그건가 ㅋㅋ




또 투싼.




구싼타페. 이건 지금봐도 참 이쁘다. 10년도 더 전에 LA모터쇼에서 데뷔했던가.....



 

어제 못먹은 자허를 향해 다시 출발.

 

 

 

 

 

 

 

 

왼쪽 여자분의 가방을 자세히보면... 무려 케이프타운!. 신은 한동안 실의에 빠짐. 근데 인터넷에서도 팔긴 하는데

 

 

 

 

 

 

 

 

 

하이콘트라스트 흑백.

 

 

 

으악 돌아갔따

어제 갔던 스벅.

 

 

 

 

 

두둥. 호텔 자허.

 

 

 

 

 

 

이게 뭐더라

 

 

이건 또 뭐더라 -_-

 

 

 

타르트. 낱개로 먹으면 저 초콜릿 장식이 하나하나 다 올라가있지만

한판 사면 한판에도 저거 한개밖에 없음

 

 

 

 

 

 





신호등이 다 대롱대롱 매달려있음

태풍이란게 없는 동네라 그런가

 



주차장 많아염-



뜬금없이 관람차.




 

할슈타트를 향하여. 

고속도로를 조금 타고 가다가, 도나우강변 국도(?)가 경관이 좋다 하여 빠지기로 함. 


그나저나 프라하가 빈 보다 서쪽에 있다니 왠지 어색?

오스트리아는 왠지 서유럽같고 체코는 동유럽같지만, 오스트리아가 서유럽의 동쪽 끝이고 체코가 동유럽의 서쪽 끝인 셈.


지도를 보면 오스트리아 위에 체코가 있다.

빈은 오스트리아의 동쪽에 치우치고 프라하는 체코의 서쪽에 치우쳐서 결과적으로 프라하가 더 서쪽이 맞음.

아 쓸데없이 길어졌따




 

 시트로엥. 변태같은 MCP... 프랑스 감성?


 

 

 

 

 

아름답지만 푸르지는 않은 도나우강가를 계속 따라감. 






 

별 신기한 표지판이 많음

저건 지금도 뭔지 모르겠다







포도밭인가??




왠지 인상깊은 건물

뭔지는 모름

뮤직 어쩌고.....




다시 고속도로를 타다가 밥때가 되어 휴게소에 들름. 슬슬 눈발이 날리는 것이 불안함.




 

 

 

까르보나라엔 계란 흰자도... 흠좀무.




짤즈부르크. 그라쯔.....



 







블리자드를 뚫고




소금물온천으로. Bad Ishul 이란 곳으로, bad = bath. 지명 앞에 bad가 붙으면 온천지대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듯?

우리가 간 곳은 eurothermenresort 라는 (온천?)채인. therme = 온천. 

구조는 간단하게 이천테르메덴 생각하면 비슷함. 정통 독일식 온천 어쩌고 하길래 비웃었는데 나름 비슷함 ㅋㅋ






뭐 대략 이러함. 소금 온천이니까 물은 짠물임.  동네 자체가 소금광산 지대라......

Salzburg 에서 salz = salt. 동네 이름은 Salzkammergut = 소금광산지대. 할슈타트에도 소금광산이 있음.



요로케 생김

한가운데 바트 이슐

제일 아래쪽 호수가 할슈타트





실내 풀도 있고 유수 풀도 있고 월풀도 있고 뭐 여러가지 있음. 딱 이천 테르메덴.......

근데 평일 저녁에 갔더니 우리 빼고는 죄 동네 어르신들인듯... 조금 부끄러움(?)




주의할 점은 우리나라 온천처럼 수건이 막 쌓여있고 그러지 않음.

수건을 가져가던지 입장할 때 돈 내고 빌려야 함. 

이걸 몰라서 식겁했음 ㅋㅋㅋㅋㅋ



 

무슨 마트. 모짜르트쿠겔이 많다... 여기서 선물용을 좀 삼



 

눈 눈 눈 



 

할슈타트 도착. 동네길을 차로 ㄷㄷ

보통 막혀있는데 비수기라 그런지 밤이고 눈와서 그런지 무혈입성함

선착장에 차 세움




천신만고끝에 도착한 호텔방.








테라스가 딸린 호수뷰...




오는 동안엔 눈이와서 좀 짜증났었는데, 가만 보니 여름날 쨍한 할슈타트는 많이들 봤어도 

눈 덮인 할슈타트는 아무나 보기 힘들겠다 싶어 도로 기분이 좋아짐 ㅋㅋ




See Hotel Gruner Baum.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방은 이렇게 생김. 최근 리모델링 했다고 함.

Gruner 의 u에는 움라우트를 찍어야 함. 



 

호텔 식당에서 저녁 먹음. 나름 이동네서 맛있기로 유명한데라 함. 

 

 

 

 

 

 

 

오오 고기가 실했음

근데 캐비어라며 저걸 내놨음....... 어디서 약을 팔어?

 

 

 

 

......이건 뭐더라? 연어였나? 

 

 

 

 

 

 

 

 

고기냄새를 맡았나......

 

 

 

 

저 창가 자리가 원래 지자리라고는 하는데.... 아무리봐도 저건 자리가 목적이 아니고 고기가 목적인듯.

 

 

 

매의 눈빛

 

 

 

 

양말신었네

 

 


 

 

저기서 어슬렁대다가 촛불에 꼬리를 태워먹기도 함.

결국 직원이 생고기를 가져와서 꼬셔서 데려감.

고기를 먹었으니 소원성취? ㅋㅋ

 

 

 

 

 

일단 배를 채우고 주변 산책(?)

 

 

호텔은 이렇게 생김.... 또 돌아갔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그뤼너 바움....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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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허에서 마신 커피는 멜란지하고 아인슈패너
    제호텔(씨호텔 아님..)에서 먹은 메뉴는 라자냐였음. 맛남.

    2014.04.09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2. 근데 왜 '했따' '돌아갔따' 혀가 짧아지셨나요.. 부담스럽네 쯧쯧

    2014.04.09 01:17 [ ADDR : EDIT/ DEL : REPLY ]
    • 모처럼

      악플러다......

      2014.04.09 23:28 [ ADDR : EDIT/ DEL ]

여행2014. 1. 30. 00:45

 

 

 

 

20131123-20131201  Austria - Deutschland.

빈에서 취리히까지 렌터카로 여행......... 해외에서 렌트해보긴 처음.

 

여행의 주 목적? 은 자동차박물관으로...... BMW, 포르쉐, 벤츠 3사의 박물관을 돌아보기로 함.......

 

 

 

 

 

 

 

마티나 라운지가 음식이 맛있단 말을 어디서 보고 이번엔 마티나로 가봤는데

코딱지만하고 뭐 그닥. 허브라운지가 낫다.

 

 

 

 

 

 

복닥복닥 이코노미.......

다른 대륙으로 갈 땐 이제 이코노미는 그닥. 힘들다.

이병헌은 대략 국제적으로도 뜬것 같음.

 

 

 

 

Wien. 호텔 앞에서.

 

 

 

 

 

 

U반이었나 S반이었나... 뭐든 지하철.

 

 

빈 시청앞 크리스마스마켓에 감.

 

 

 

시청은 RATHAUS라고 쓴다.

 

 

대략 이런 분위기. 복닥복닥복닥복닥.

 

 

 

 

 

 

 

 

김여사 actually is everywhere?.

 

 

레스토랑 까페 란츠만?

에서 밥먹음.

 

 

 

콜라는 진리다

 

 

 

 

크림 스피나치.

부쳐스컷의 그것이 생각나서 시켰는데

말그대로 스피나치 크림이 나옴...... 짜고 짬. 감자도 짬.

 

 

 

슈니첼....도 짬.

 

 

 

소시지도 짬.

빵은 맛있는데...

 

 

 

분위기는 이러함

 

 

 

다시 전철

 

 

 

전철역.

개찰구 이런거 없음.

난간 위에 달린 기계가 티켓 validation 하는거.

 

 

 

밴딩머신. 카드도 먹는다.

 

 

 

호텔. 인터컨 치고 쌈. 위치는 좋은데 조금 낡은느낌.

 

 

 

 

 

 

 

 

 

 

 

 

 

 

 

 

 

복도샷

 

 

 

 

 

 

 

 

저게 전철역임

 

 

 

 

렌터카 찾으러 가는길. 10분쯤 걸었으려나

 

 

 

난 저런 빨강도 좋음

 

 

 

길거리에 체중계가....

 

 

 

길건너에 목적지가 보임

허츠

 

 

 

 

 

시트로엥 C4. 독일차가 아닌게 아쉬웠으나... 이런 기회에 프랑스차(PSA 차) 한번 타보는거지 뭐

 

 

 

골프정도 크기

 

 

 

벨베데레. 개구리주차 함. 개구리주차 허용지역임.

 

 

 

 

위 벨베데레 만 갔음

 

 

 

 

이건 왜 돌아감?

 

 


벽엔 조각모양 그림이............

 

 

 

벽난로 자리에 왠 표범이... 심지어 움직임.

 

 

 

여기도 크리스마스 마켓

 

 

 

 

 

 

 

 

 

메리고라운드

 

 

신이 싫어하는 지게차도 있다

 

 

 

 

마켓.

 

 

 

 

 

비와서 그런지 우중충

 

 

 

컬러로 해도 여전히 우중충

 

 

 

 

 

 

뮤지엄 훈데르트바서?

쿤스트하우스?

이거 맨날 헷갈림 -_-

 

 

 

 

 

 

근데 별로 내 취향은 아님

 

 

 

빨간 알파로메오 147

 

 

 

또 C4. 이거 좀 이상함.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가의 폭립. 나름 유명한 데라고.

 

 

 

 

 

 

짜고 많다.

저 감자 샐러드 참 맛남.

 

 

 

 

 

아름답지만 푸르지는 않은 도나우강

 

 

 

저런 오솔길 사이로 도나우강 - 밥집.

 

 

 

밥집 이름.

대중교통 타고는 오기 힘든 곳인데 꾸역꾸역 많이들 잘 찾아오는듯

 

 

 

호텔 지하에 주차. 주차비 쩔어줌. 32유로....

 

 

 

 

베토벤프리츠 보러

 

 

 

또 돌아갔음

실내는 촬영금지.

전에 한가람미술관에 왔던 프리츠는 복제품 같기도

 

 

 

카페 뮤지엄 카페

카페 뮤지엄인가 뮤지엄 카페인가

뮤지엄겸 카페인건가 걍 뮤지엄 앞이라 뮤지엄 카페 인건가

안가봐서 모름

 

 

 

 

 

 

 

 

 

 

 

staatsoper를 향해

 

 

 

 

 

 

 

 

저 호텔 리암니슨 나오는 영화에 나왔던거가틈

 

 

 

올란도다

 

 

 

차없는거리

 

 

 

근데 일욜이라 식당류 말곤 다 닫았음

 

쇼핑 실패

 

 

 

 

 

 

 

슈테판 거스기....

지붕에 저 모자이크가 포인트?

 

 

 

또 돌아갔어!

 

 

 

 

 

 

 

 

 

 

 

 

 

 

 

저녁먹으러 ㄱㄱ

 

 

 

차가움

 

 

 

 

양배추 파스타였나..... 짜고 많음.

 

 

 

 

슈니첼... 짜고 많음.

 

 

 

감자샐러드는 맛있(지만 짜다)

 

 

풀떼기도 짜!

 

 

 

 

오늘의 교훈 : german족이 사는 나라에서는 음식은 에피타이저를 포함해서 머릿수만큼만 시켜야한다

짜고 많아서 결국 많이 남겼음.

 

 

 

이제 마술피리 보러.....

 

 

 

가기전에 유명한 자허님을 영접할까 하였지만 줄이 길어서 fail.  결국 맞은편 스벅으로

 

 

 

 

오페라하우스 내부

 

 

 

화려화려

 

 

 

우리자리는 저 맨 앞에

 

 

 

 

 

 

 

 

 

 

 

완소 프롬프터님

물론 한글은 안나옵니다 일어는 나오던데

 

 

 

쉬는시간

 

 

 

샴페인 한잔 하고싶었다

 

 

 

  

 

 

 

효과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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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3. 10. 7. 09:38

일단 사진만 올려봄

 

 

  

 

 

 

 

 

 

 

 

 

 

 

 

 

 

 

 

 

 

 

 

 

 

 

 

 

 

 

 

 

 

 

 

 

 

 

 

 

 

 

 

 

 

 

 

 

 

 

 

 

 

 

 

 

 

 

 

 

 

 

 

 


 

 

 

 

 

 

 

 

 

 

 

 

 

 

 

 

 

 

 

 

 

 

 

 

 

 

 

 

 

 

 

 

 

모조리 RX100.

여행용으로 참 훌륭한 똑딱이임

근데..... 11월 유럽여행을 앞두고 괜히 RX1 앓이중. 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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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3. 8. 5. 14:36

덕용이네와 올해도 대관령 국제음악제.

완전 휴가철이라 그런지 횡계까지 네시간 가까이 걸림. 국도를 열심히 탔는데도....

 

 

 

횡계서 먹은 고기. '용평회관'. 잘 먹었음. ㅋㅋ

 

 

 

알펜시아 홀리데이인 리조트. 알펜시아 홀리데이인은 리조트와 스위트가 있는데 리조트쪽이 싼방.

완전 성수기인데 신기하게도 방을 구했음.

게다가 HHO gold로 status match해서 IHG 플래티넘을 받아논게 유효하여 우리방은 스윗으로 업글해줌.

그밖에 웰컴프룻, 초콜릿, 무료와이파이 등등..... 플래티넘 받길 잘했음 ㅋㅋ

 

 

 

 

화장실인데.... 얘는 왜 누워있냐 ㅋㅋ

 

 

 

짐칸 넓어서 좋음.

 

 

 

 

 

 

 

근데 침대는 트윈... 장난하냐

 

 

 

발코니에 데이베드도 있다 쓴적은 없지만

 

 

 

 

 

웰컴프룻, 초콜릿. 머루초콜릿이라니 좀 무서웠음.

 

 

 

네...

 

 

 

 

세면대가 두개면 왠지 기분이 좋다 다 쓸것도 아니면서

 

 

 

욕조도 뭔가 커다람. 샤워해드가 두개인게 참 바람직함.

 

 

 

 

 

 

그저 그럼.

 

 

 

 

 

 

 

 

 

 

 

낮잠 좀 자고 저녁먹으러.

 

 

 

난 육개장.

 

 

 

손님 오셨...

 

 

 

 

요러고 한참 있다가 훅 날아가심.

 

 

 

기온은 3-4도 정도 낮아서 그리 덥진 않은데

하늘은 맑고 쨍함. 공기가 깨끗해서 그런가. 아름다움.

 

 

 

 

식후엔 커피를 마셔야...

알펜시아엔 엔제리너스밖에 없음.

 

 

 

카페시러? -_-;

 

 

 

 

 

 

레고다

이런경우 저작권은 어찌되나 ㅋ

 

조형물들이 많은건 참 좋다.

 

 

 

또 뒷모습

 

 

 

 

 

 

오늘 연주가 있을 '텐트'

 

 

 

 

알펜시아의 가장 큰 에러는 (내생각에) 저 알량한 슬로프인듯. 저걸 스키장이라고...... ㅉㅉ

저것만 빼면 다 좋다.

 

 

 

 

점프대가 모티브인가

 

저 퍼런 털은 어디 애니메이션에서 봤는데


  

 

 

 

입장시간 기다리면서... 무슨 유럽에 교회 같다.

배우 윤여정씨 목격함. TV랑 똑같음. 땡땡이 블라우스 입으심.

그외 외국인들도 참 많았는데, 주한 외교관들도 많이 온다 함.

 

 

 

자리도 딱 좋음

복도 건너편에 정명화씨 부부도..... ㄷㄷㄷ

 

 

 

다정다정?

 

 

 

비루한 아이폰 카메라라 가능한 샷

엑시무스가 생각난다

 

 

 

첫번째는 봄의 제전, 스트라빈스키.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축약판. 그래서 무대엔 피아노 두대. 손열음 + 김다솔

올해 주제가 'northen lights'라 그런가, 봄의 제전 초연 100주년이라 그런가.

고백하자면, '축약판' 이라길래 첨엔 길이를 축약한 줄 알았는데, 그냥 편성만 피아노로 바꿨단 뜻이었음.

봄의 제전은, 암만 들어도 음악이라기 보단 음의 모음이란 느낌이 더 강함. 내공이 부족한가. 한 2주정도 차에서 계속 듣고 다녔지만......

뭐랄까. 듣고있으면, 우주의 근본 원리와 만물의 이치에 대한 사색을 할 수 있다(?)

도서관 지하에 갇혀서 양사나이에게 회초리를 맞아가며 악보를 외우지 않으면 죽임을 당한다고 해도 저것의 악보는 외우지 못할 것 같다.

각설하고... 두 사람의 연주는 참 좋았음. 음의 모음을 연주하면서도 호흡이 아주 잘 맞음. (알고보니 독일에서 같은 교수님께......)

의상이 파격적이었음. 봄의 제전 무대의상으로 써도 될법.

곡이 끝나자마자 박수를 치는 사람들이 참 신기했음. 끝인줄은 어떻게 알았지.

미천한 내공인지라 감상은 이런 식으로 음악 외적인 부분에만 치우쳐있음. 아티스트들에게 죄송할 따름.

 

 

 

 

다행히도 봄의제전이 끝나면 인터미션. 화장실 가는길에. 카메라를 갖고 나오지 않았음을 후회함.

 

 

두번째는 시벨리우스 모음. 또 핀란드. 로망스 Cmj, 전원모음곡, 즉흥곡 5번 6번. 생미셀스트링즈, 샤샤 마킬라 지휘.

생 미셀이라길래 프랑스인가? 했는데, (당연하게도) 또 핀란드임. 지휘도 핀란드. 노던 라이츠다 노던 라이츠

세 곡 다 아주 밝고 경쾌하고 그러지는 않음. 특히 전원모음곡.

핀란드의 전원 하면 내게 떠오르는건 찌를듯이 솟아있는 침엽수림을 배경으로 푸른 녹지가 펼쳐지고 호숫가에 작은 호두막이라도 있으면 금상첨화인데, (이거 어째 색채가 없는....에서 핀란드의 쿠로네 별장 같다) 곡들은 어째 하나같이 우울함. 여름엔 쳐 놀다가 겨울에 눈내리고 밖에 나가기 힘들면 그재서야 우울한 마음을 안고 작곡하는건가?

베이스가 나오면 두배 더 우울해짐(다고 신이 말함. 베이스 했던 주제에)

 

그렇지만

 

이 앞에 들은게 봄의제전이라.무엇을 들려줘도 아름다움. 시벨리우스가 이렇게 해맑게 느껴진 적이 없음. 핀란디아도 그모냥이잖냐

 

마지막으론

모짜르트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E플랫.

정경화 바이올린!

막심 리자노프, 비올라.

GMMFS 오케스트라 GMMFS는,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영어버전 타이틀로서, '그레이트 마운틴즈 뮤직 페스티발' 임. 대관령을 영어로 어찌 표현할지 내심 궁금했는데 반칙ㅋ GMMFS오케스트라는, 생미셸 스트링즈에다 살이 좀 더 붙은 느낌. 지휘도 샤샤 마킬라.

 

신포니아콘체르탄테라니. 심포니라는건가 콘체르토라는건가. 라는 생각을 어릴적에 했던 기억이 남. 알고보니 그냥 그 둘의 하이브리드 쯤이라 함.

이 곡의 1악장을 MC에서 연주한 적이 있다(고 신이 말함. 해본 곡과 안해본 곡은 자기파트를 들어보면 구분할 수 있음). 뭐 신입생환영회 따위 연주였겠지. 난 안했다 ㅋㅋ

 

정경화씨의 바이올린을 매우 기대했는데, 조금 신선한 충격이랄까.

 

내 기억속에 정경화씨는

 

 

 

요런 느낌으로

 

 

이런 파워풀한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이런 느낌으로. 날카로운 느낌은 덜하고 스스로 아주 즐기는듯한. 훨씬 편한 느낌. (곡 차이도 물론 있겠지만)

근데 정명화씨 저 드레스 이번에도 입고오신거같음

정경화씨는 좌우로 움직이고, 비올라아저씨는 다리를 모으고 얌전히 서서 위로 올라가심. ㅋㅋ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우중충함을 모짜르트로 떨쳐버릴 수 있었음.

 

아는것도 별로 없고 경험도 부족하여 공연을 백퍼센트 즐겼다.라고 하기엔 좀 부족했음.

하지만 지금은 또 지금 나름대로 느끼는 바가 있는거니깐. 마음속에 음악을 한껏 담을 수 있었음. 그건 그대로 만족함.

좀 더 내공을 쌓아야겠다. 라고 생각을 함. 그때뿐이긴 하지만

괜히 또 첼로나 다시 시작할까 같은 생각들을 하고. ㅋㅋ

 

공연이 끝나고. 넷이서 뱃속에 치맥을 한껏 담고. ㅋㅋ 방에 들어와서 웰컴프룻과 치즈와 와인 따위를 먹으며 응답하라1997을 보다가 잠.

 

 

 

 

 

호텔의 전경.

외국인 전용 카지노도 있다. 동반 3인정도 입장시켜주면 우리도 갈 수 있었는데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서, 거대한 욕조는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허둥지둥 체크아웃.

 

그리고 장장 네시간 걸려 수원으로 컴백........ 떡실신.

 

 

어쨌든 즐거운 주말이었음. 휴가같았음.

 

 

 

 

special thanks to 덕용은혜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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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3. 7. 18. 15:27

아내 생일맞이 강릉 나들이.

 

 

대략 이렇게 생김.

정님께서 '눈에 덜 띄기 위해' 저 색으로 한게 아닐까. 라는 의견을 제시함.

 

리셉션동에서 체크인하고 키를 받아서 각 동으로 이동함. 지하주차장 있음.

 

 

 

'듀오'. 방 두개 + 거실. 화장실 두개.

 

 

 

 

 

 

 

 

모델 포스 정님

 

 

 

 

방1.  

 

 

 

거실. 맞은편엔 티븨.

 

 

 

가든뷰?

 

 

 

오션뷰다. ㅋㅋ 경포대가 바로 코앞임.

 

 

 

주방.

 

 

 

방1 화장실. 욕조있음.

공용화장실은 샤워부스.

 

 

 

방키 찍고 출입함.

 

 

 

샤워부스.

 

 

 

경포대. 근데 2주전에도 왔..... 

 

 

 

 

 

 

오늘은 그래도 발은 담금.

 

 

 

 

 

 

앱등 앱등 하고있따

 

  

 

방의 정원수와 관계없이 수영장은 2명만 무료인모양.... 좀 그럼. 거 받아서 어따 쓸려고.

 

 

 

 

저녁먹으러. 심곡항 '시골식당'. 망치매운탕이 유명함.

 

 

 

 

 

 

 

 

 

 

대략 이러하다

 

 

 

 사장님.

라면사리를 투척.....하시나 했더니 앞에다 놓고 가심.

 

맛은 뭐 매운탕임. MSG가 있어야 매운탕의 완성

아귀랑 비슷하다는데 생선 별로 안좋아하는 나에겐 뭐 그게 그거임.

 

 

 

밥먹고 잠깐 심곡항 구경. 코딱지만함.

 

 

 

 

 

 

 

 

 

저녁먹고 들어오는길에 이마트에 들러서 간단히 장을보고 숙소로  컴백.

맥주 따위를 마시며 흥청망청 생일을 축하함 ㅋㅋ

 

 

 

그와중에 이런 사진도 찍고.....

 

 

 

 

반대방향으로 설치된 완강기. 이래갖고 탈출 하겠나 ㅉㅉ

 

 

총평:

 

1. 그냥 콘도다.

2. 위치 짱임

3. 가격도 훌륭함

4. 새로지어서 시설이 깔끔함

결론 : 추천.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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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1. 5. 16. 23:39



인도네시아 로컬 통신사인 telkomsel사의 simpati 심카드를 통한 아이폰 3G 모드.

현재 KT의 데이터 무제한 로밍(하루 만원)에 인도네시아도 들어있지만, 심카드 사기 전에 몰랐으니 패스 (-_-)

심지어 호텔 직원이 심카드도 사다줬다. 내가 직접 사는것에 비해 약 15000루피아 정도는 아낀듯 (그래봐야 이천원도 안됨)

십만루피아=만이천원에 250메가. 대략 지도나 웹질이나 카톡질정도 할거니까, 비용대비로는 데이터무제한 따위보다 적절한듯.

로컬 번호도 하나 생기는거니까 여기저기 예약이라던지 픽업이라던지 전화하기도 편하고,

한국으로 전화거는것도 이쪽이 훨씬 저렴하다. (라기보단, 로밍이 지나치게 비싸다.랄까, 분당 3250원-_-)




.....하지만, KT심카드를 물린 핸드폰을 하나 더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단점도 있으니, 꼭 좋다고만은 할 수 없을듯.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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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0. 4. 27. 00: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aqualuna_to_central_HK.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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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06. 8. 16. 04:39
(어제) 살아서 잘 돌아왔삼.




알다시피 게으르고 귀찮은 관계로 사진은 언제쯤 뜰지 나도 모르삼.















또 가고싶다. 히히.
Posted by 모처럼
TAG 여행,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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