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6.14 Vitesse P18 #2 : 미완의 하트 (1)
  2. 2010.06.07 Vitesse P18 #1 : 탄천 라이딩. (1)
  3. 2010.06.07 dahon Vitesse p18.
잔차질2010.06.14 01:56

총 거리 73킬로미터, 평속 불명, 주행시간 불명..... (캣아이 잊지않겠다 -_-)



오늘은 혼자서 하트코스에 도전해봤다. 한강-탄천-양재천-학의천-안양천-다시 한강,
대부분 평지의 자전거도로만 타는 코스. 약 70킬로미터 정도.
하트모양이라서 하트코스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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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같은지? (지도는 스카이님 게시물에서..... ㅜㅜ)
코스는 스카이님의 게시물을 기준으로 했다. 요소요소 사진이 적절하게 잘 들어있어서 길찾기 참 편했다.
 (http://cafe.naver.com/dahon/23992)

분당 세이바이크에 들러서 토픽 핸드폰가방과 테릭스 탑튜브 가방을 사고,

차를 탄천운동장에다 세워놓고 오후 2시쯤 시작.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했다. 왜 거기서부터 출발해갖고.. -_-;;; )지난주의 교훈을 곱씹으며 평속 20유지, 댄싱금지. 잘참고 아무나 피빨면서-_-; 양재천까지 갔다.

양재천까지 대략 12킬로미터 정도.... 양재천에 들어설 때만 해도 기분 좋았다. 평속은 여전히 20km/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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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다리밑인지는 모르겠고.... 토픽의 PDA백...어쩌고랑 테릭스 탑튜브 가방.

PDA백엔 엑페를 넣고, 탑튜브 가방에는 지갑, 병원폰, 지랄디투를 넣었다.

라이딩중 카메라를 편하게 넣고뺄려고 산 건데, 튜브가 낮아서 꺼내기 힘든건 매한가지더라 -_-; 그래도 수납공간이 생겨 훨씬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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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가 아파서 -_-; 5분정도 쉰거 같은데, 속도계님은 벌써 세션 끝내셨더라. -_- 출발하니 시간이 0부터 새로 시작네....

예전에 쓰던 엔듀로8은 안그랬는데말이지. -_-; 그래서 이번 라이딩은 평속이고 뭐고 없다. 오직 거리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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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보리밭이 나타났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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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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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만 해도 약간 들뜬 상태로 '과천은 언제 나오나? 과천은 언제 나오나?' 하고 마냥 즐겁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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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동?이라고 해야하나. 양재 지나서 꽃집 많은 동네. 노란 저지 입으신 저분께 임의로 붙어서 피빨면서-_-; 몇 킬로 갔는데,

똥꼬가 아파서-_-; 더이상 속도를 내지 못해 멀어지고 있다 ㅜㅜ 안장 바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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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관문 체육공원에서 쉰다. 몸은 근질근질하지만 똥꼬를 위하여-_-; 무조건 10분간 쉬었다.


양재천 자전거도로는 과천 중앙공원 근처에서 끝난다.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 및 초코바를 보급하고, 학의천을 향해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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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을 우회하는 2차선 도로. 네이버 지도를 보니 '삼현길'이라고 나와있다.

스카이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초행길에 스카이님의 친절한 안내글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사진을 찍은 시각이 오후 4시 15분인데... 이때부터 슬슬 타기 시작했다.

병원가서 컨설트도 봐야하고, 당직서고있는 신이랑 저녁도 같이 먹어야 하는데... 
(학의천 탈때쯤 배고픈데 언제 들어오냐고 전화왔다)

약 12킬로미터정도의 탄천 구간이 발목을 잡는게 느껴진다.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마음이 급해서 그랬는지, 카메라 꺼내기 번거로워서 그랬는지, 학의천-안양천 구간은 사진이 거의 없다.


학의천은..음... 양재천에 비해 노면이 그닥 좋지 못하다 정도의 기억밖에 없다. 좁고, 물웅덩이도 종종 등장하고.......

근데 안양천으로 진입하고보니 학의천은 양반이더라 -_-; 넓은건 좋지만 사람도 많고 노면도 나쁘고...

똥꼬는 여전히 아파서-_-; 두어번 쉬었다. 안장 바꿔야지... -_-;;


스카이님 게시글에 나온 '징검다리'까지 갔는데, 이런,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살짝 넘친다.

그렇지만 어쩌겠나. 건너야지.... 다행히 맨발에 크록스(-_-;) 신고 나와서 젖을 걱정은 없었다.


마음이 급하다. 여기부터는 평속 25~30 유지하면서 막 밟았다.

그렇게 달리고 달리고 달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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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랜다. 내 인생에 금천구가 이렇게 반가운건 또 처음이다. -_-; 뒷쪽에 '한강 14.9km' 표지도 보인다. 14면 14고 15면 15지... 14.9는 뭔가 -_-;


똥꼬가 계속 아파서-_-; 좀 쉬고, 또 달린다. 대충 속도 맞는사람 아무나 피빨았다. (죄송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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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한강 합수부에 도착했다. 대략 오후 6시쯤 됐나... 아까 금천구도 참 반갑더니 한강은 더 반갑다.

감격의 눈물을 닦으려 눈 비비는데 왼쪽눈 렌즈가 빠져서 -_-; 십년감수 했다. 다행히 화장실에서 도로 꼈다.


배고프다던 신의 목소리가 계속 떠오른다. 7시 정도면 갈것 같다고 했던 제 목소리도 덩달아 떠오른다.

7시는 아무래도 실현 불가능할 것 같다. 일단 평속 25킬로미터를 유지하며 계속 밟는다...

자꾸 출발할 때가 떠올랐다. 내가 왜 탄천에서부터 시작해가지고.... -_-;; 그거만 아니었어도 벌써 하트 완주 했을텐데. -_-;;


여의도에서 수상택시를 봤다. 저걸 타고 송파쯤까지 점프하면 시간이 맞을것도 같아서 한번 타볼까....하고  수상택시 타는곳으로 가다가 앞 체인이 빠져서-_-; 수습하고보니 수상택시는 이미 떠났더라. -_-


선유도, 여의도, 밤섬, 노들섬... 한강엔 섬도 참 많다.

노들섬을 지날때쯤, (대략 6시 20분쯤?. ) 이래갖고는 8시 넘어야 차 있는곳까지 가겠다 싶어서, 흑석동쪽으로 빠져서 택시타고 분당으로 점프해버렸다.

그리하여 차에 도착한 시각이 오후 7시.... (역시 자전거 타고는 무리였다 -_-)

자전거 차에다 싣고, 슈퍼에서 콜라 한병 사서 후루룩- 원샷해버리고, 수원으로 향했다.



주행거리는 속도계기준 73킬로미터 정도 된다.

평균속도, 주행시간, 최고속도 등등은, 망할노무 속도계가 좀 쉬기만 하면 재설정 되는 통에, 죄 날아갔고. 셋팅 탓인지?... 답답하다.

주행거리를 주행시간으로 나눠보면 평균속도는 대략 17킬로미터. 똥꼬아파서 쉰 시간들을 빼면 그래도 약 20킬로미터정도는 될것 같다.


담주말엔 학의천쯤에서 시작해서 미완의 하트를 마저 돌아야겠다.


그리고....... 빨리 헬멧부터 사고 -_-; 안장 바꿔야겠다. 안장!!!

Posted by 모처럼
잔차질2010.06.07 01:28

새벽까지 웹질(그것도 다혼동)하다 늦게 잤더니,
일어나니 열한시 반이다.

아침일찍 일어나 샤방라이딩하려던 꿈은 이미 저 멀리 날아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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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요고 한개 전자렌지에 돌려 먹는다. (가격대비 훌륭하다 ! )

금요일날 업어온 새삥한 18이를 어디서 타 볼까... 하다가, 수원엔 눈씻고 찾아도 탈 데가 없고. 해서

탄천타고 한강이나 가볼까.하고 차에다 싣고 나섰다.

보정동 까페골목에다 대충 차 세워놓고. 출발. 대충 두시 좀 넘었다.

페달질이 참 가볍다. 이거이 로드와 MTB의 차이인거신가.. 하고 눈누난나 밟았다.

대략 평속 25킬로미터.



정자동 쯤에서 입이 말라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 동네 슈퍼에서 물 한병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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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빼어날 水.
급해서 일단 사 마시긴 했지만, 물통 케이지에 규격품 이외의 것을 꽂고 다니면 (바로 저렇게)
헐거워서 주행중 물통이 빠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물통이 뒤따르던 자전거를 덮쳐서(?)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저러지 말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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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고 쉬면서.
2년 넘게 봉인중인 엘파마에서 뜯어온(......) LED LENSER P7과 TREK 안장가방을 달아주었다.
마음같아선 D700을 가져오고 싶었지만, 땡볕에 배낭을 메긴 싫었고, 달리 운반할 방법이 없어
안장가방에 들어가고 남는 GRD2로 만족하기로.......

다들 자전거타며서 DSLR은 어떻게들 들고다니는지 궁금하다.



출발한지 한 시간쯤 지났을까. 평속은 26킬로를 유지하고있고. 대략 한강까지 8킬로미터 남았다는데,
다섯시까지는 병원에 들어가야 컨설트도 보고 하겠다 싶어서,
게다가 돌아갈 땐 평속도 더 떨어질 것이 뻔하고. 해서
아쉽지만 자전거를 돌려 도로 내려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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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서울공항 옆구리까지 간듯 하다. 저길 지난것 같기도 한데 확인불가. 엑페는 가져가서 뭐했나 몰라 -_-

돌아오는 길에 쿠샵에 들려서 헬멧 사고 다이나팩(에다 D700을 넣어볼 작정으로) 구경도 하고 어쩌고 저쩌고 할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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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사. 일요일은 쉬지 참.......

허탈한 마음으로 근처 슈퍼에서 포카리스웨트 한병 사서 (얘도 케이지에는 헐겁다) 쪽쪽 빨면서 다시 탄천으로.

돌아오는 길은 역시 갈때보다 훨씬 지치고, 다리도 아프고, 다리보다 똥꼬가 더 아프고-_-해서 속도가 떨어진다.

초반엔 그래도 평속 25는 유지했으나, 갈 수록 똥꼬가 더 아프고,

나중엔 다리를 펼 때마다 쿼드리셉스 메디알 해드가 땡겨서 -_-; 결국 전체 평속은 21킬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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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주행시간. 두시간에 약간 못미친다. 야악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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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거리 42킬로미터. 사진은 찍고보니 Dst2를 찍어 45.52가 나왔다. (이제 total 45킬로미터 탄 새삥한 자전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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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속 21.4km/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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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도 43.0km/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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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주행거리 45.5km (새삥하다고!!)




첫 라이딩 후 소감 :
가볍다.
핸들포스트에서 삐걱거린다. 오늘 샵에가서 이것도 보고 싶었지만, 휴일인걸. (바보)
노면 참 많이 탄다. 방지턱 나오면 짜증난다. (엘파마탈땐 방지턱'따위'였다)
이쁘다. (으흐흐흐흐)
손이 잘 닿는 곳에 카메라를 보관할 만한 가방이 필요하다. 라이딩중엔 사진 한 장도 못찍었다. -_-
앞쪽에서 체인이 세 번이나 빠졌다. 세번 모두 뒤를 1단으로 한 상태에서 작은 링으로 바꾸다 그런거긴 하지만,
이것도 손을 좀 봐야할듯. (귀찮)






덧. 실컷 라이딩하고나서 버거킹 먹었다. -_-;;

Posted by 모처럼
잔차질2010.06.07 00:35

그동안 벼르기만 해왔던 미니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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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on Vitesse P18.

이정도가 가격대비 현실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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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Friday, Pocke rocket pro.

요런것이 눈에 들어오기도 했지만, 가격도 그렇고, 아직은 좀 여러모로 오바인것 같다......



다혼은 저렇게 프레임 가운데가 접힌다는게  왠지 불안하....긴 한데

지금까지 뭐 크게 문제된 경우는 없는것 같으니 패스. 오히려 접은 후 크기는 더 작아지는것 같으니 좋기도 하다.

대략 저 크기(20인치)바퀴에 저 모냥 프레임을 갖는 모델이 여러가진데,

그중 Vitesse P18이 유일하게(맞나? -_-;;) 앞 체인링 다단화가 되어있는 놈이라 더 따질 것도 없이 이걸로 결정.


생일을 맞아 그분께서 가뿐하게 질러주셨다. (링구님 만쉐이!!! -_-)//)


가깝게는 인계동에 가면 '우리바이크'라고 다혼을 취급하는 큰 샵이 있지만

평이 그닥 좋지 못하여...... 지난 금요일 그분과 함께 다혼동에서 명성이 자자한(?) 정자동 '쿠샵' 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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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나온 일러스트와 똑같이 생긴 사장님께서 맞아주신다.

사실 온라인으로 주문한건 좀 됐지만, 주말엔 의국 엠티가고, 선거일엔 이머전시 다이섹션 크리로

일주일만에 방문했더니, 사장님 왈 ' 안오시는줄 알았어요. 이걸 어떡하나...하고 있었네요' 라신다.

그 말을 듣고 나니 조금 죄송하기도 하고.


말도 없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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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한쪽 구석에 일주일동안 방치되었던 18이. 나 박스까는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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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서 능숙한(?) 솜씨로 박스를 열고 계신다. 알고보니 이분이 네이버 다혼동을 만드셨...
셔터소리에 움찔.하시더니, 사진은 자체검열해서 잘나온것만 올려달라신다. 으흐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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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속 고이 접힌 새삥 P18. 지름질의 쾌감은 이렇게 막 박스 깔 때 절정을 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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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없이 정찰제를 시행하는 오프라인 샵은 온라인 최저가와는 가격차이가 제법 난다.
그렇지만, 자전거라는게 전문가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물건인지라,
비싼 가격에도 굳이 (평이 좋은) 샵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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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팅을 마치고, 속도계 장착중인 18이. 벨과 물통케이지는 서비스로 달아주신 것. 케이지는 나름 미노우라다. (메이드인 저팬//)
속도계는 cateye cc-rd300w로 했다. cadence 기능이 없는게 아쉽지만, 일단 작고 가볍다!

여기까지 셋팅후 샵 앞 도로에서 시승을 해 봤다.
엠티비만 타다가 손 놓은지 2년만에 로드차, 그것도 스프린터에 가까운 미니벨로를 타니
일단 첫인상은 '단단하다' '튄다' '뭐 그런 느낌이랄까....
지난 엠티때 ATV 타다가 급 카트로 갈아탔을때 느낌이다. 노면의 작은 요철까지 고대로 전해주는...

2년만에 페달을 밟는 허접 엔진으로도 평지 40킬로는 가뿐하게 나온다.
이래서 '로드'레이서구나.. 싶다. 그동안 산 한번 오른적 없으면서 MTB를 탔던 내가 바보같다.

노면을 많이 타서...... 아무데나 막 가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변변한 자전거도로 하나 없는 수원시가 미워진다.
탄천따라 한강까지 자전거도로가 연결되는 분당이 괜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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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차대번호. D9097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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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탄천 라이딩중에 찍은 전신(?)샷.

덧.


Posted by 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