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3.05.09 at last,
  2. 2013.01.03 시스코.
  3. 2012.08.11 Vornado 633.
  4. 2010.06.07 dahon Vitesse p18.
  5. 2009.11.15 지름2.
  6. 2009.11.01 지름1. (1)
  7. 2009.01.29 245T (2)
  8. 2008.12.06 grip,
  9. 2008.10.09 Mirage.
  10. 2007.11.17 휴대용 음악 재생기.
나날2013.05.09 14:51
15일 입항.

대략 22일경?



석달 열흘을 기다린 보람이 있는 놈이기를....




그나저나. 클릭은 팔아야겠지. 정이 많이 들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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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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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2013.01.03 17:21


이베이서 지른 ea4500 도착.






디자인은 진짜 갑인듯.
노트북에 확인차 연결해보니 시스코 클라우드가 어쩌고하면서 웹 계정도 만들어야하고 결정적으로 웹에서 설정해야한단다 (미친)
그런보안에 빵꾸나기 쉬운 구조를 왜 쓰는건지?

이따 집에가서 셋팅해야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모처럼
TAG 지름
장비2012.08.11 00:09

 

보네이도 633.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2403&sch=1

몇년전 펀샵에 갑자기 등장한 '에어 서큘레이터' 라는 이름의

허접한 선풍기 비스무리하게 생겼으면서 값은 더럽게 비싸게 붙은 미국산 물건.

 

 

 

수입사의 홍보찌라시.

요래요래 해서 공기 기둥을 만들어서 멀리까지 보내준다는데..... 진짜?.

 

 

근데 우리집은 옛날부터 선풍기를  저런 용도로도 써왔기 때문에 - 이를테면, 창가에 두고 밖의 찬바람을 끌어온다던지, 거실의 에어컨 바람을 멀리멀리 있는 내방까지 선풍기를 여러대 사용하여 끌어온다던지 - 그닥 실용성이 높은 물건으로 생각하진 않았다.

 

그냥 펀샵의 조금 재밌지만 비싼 물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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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년? 4년쯤 됐으려나. 한일전기 국내생산 상하좌우 회전되는 리모컨 선풍기

선풍기중엔 풀옵이라고 해도될듯

요샌 상하회전 리모컨으로 되는거 안나오는거 같던데 ㅋㅋ

 

 

근데 올해의 그 기록적인 폭염이 생각을 조금 바뀌게 했다.

아내와 나의 생활 반경이 집안에서도 약간 차이가 나는 데다, 에어컨은 안방에만 달려있는 관게료, 선풍기 하나로는 좀 무리가 있어 하나 더 사볼까.... 하던 찰나

한밤중에도 32도를 넘는 미친 폭염이 닥치고......

에어컨 하나 + 선풍기 하나 로는 택도 없고.......

해서 이왕 사는김에 그 좋다는(?) 보네이도를 한번 사보자. 하여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500 | Off Compulsory

 덜컥. 질렀다. 검색해보니 펀샵이 제일 싸길래. 10만원 약간 안되는 금액.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500 | Off Compulsory

크기는 대략 이정도. 눈금이 잘 안보이는데, 대략 22cm 정도의 지름. 조그맣다.

실물을 보면 심플하고 단단하게 생기긴 했는데, 이게 진정 10만원짜리인가. 싶다. 한 3만원정도면 적당하겠다 싶음. 대략 50년 정도 전의 기술로 21세기에 첨단을 주장하는 그 흔한 터치센서 하나 안달린 순수 아날로그 제품이다. 

 

성능은...... 일단은 광고하는 만큼의 효용은 하는듯 싶다. 안방에 에어컨을 틀어놓고 냉기를 거실로 끌어오는 역할 (이게 무슨 삽질인가 싶지만..... 올해만 버티면 이사갈건데 에어컨을 새로 살 수도 없고.. 새집엔 시스템에어컨 달려있을뿐이고......)을 주로 하게되는데, 충분히 냉기를 끌어내준다. 에어컨 틀어놓은 안방이 미지근하다.

지르고 이틀만에 기온이 30도 밑으로 떨어져서-_-... 요즘엔 주로 퇴근하고 해질녘에 대문가에서 바깥바람을 끌어오는 용도로 쓰는중.

근데 이게 선풍기보다 더 효율적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날잡아서 스터디-_-라도 해봐야하나.

 

요약하자면. 사자마자 잘 써먹고 있긴 하지만. 같은 가격대의 편의사양이 빵빵한 (리모컨이라던지...) 선풍기보다 서큘레이팅. 이라는 측면에서 더 유용한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further evaluation이 필요하겠다. 끝.

 

Posted by 모처럼
잔차질2010.06.07 00:35

그동안 벼르기만 해왔던 미니벨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hon Vitesse P18.

이정도가 가격대비 현실적인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ike Friday, Pocke rocket pro.

요런것이 눈에 들어오기도 했지만, 가격도 그렇고, 아직은 좀 여러모로 오바인것 같다......



다혼은 저렇게 프레임 가운데가 접힌다는게  왠지 불안하....긴 한데

지금까지 뭐 크게 문제된 경우는 없는것 같으니 패스. 오히려 접은 후 크기는 더 작아지는것 같으니 좋기도 하다.

대략 저 크기(20인치)바퀴에 저 모냥 프레임을 갖는 모델이 여러가진데,

그중 Vitesse P18이 유일하게(맞나? -_-;;) 앞 체인링 다단화가 되어있는 놈이라 더 따질 것도 없이 이걸로 결정.


생일을 맞아 그분께서 가뿐하게 질러주셨다. (링구님 만쉐이!!! -_-)//)


가깝게는 인계동에 가면 '우리바이크'라고 다혼을 취급하는 큰 샵이 있지만

평이 그닥 좋지 못하여...... 지난 금요일 그분과 함께 다혼동에서 명성이 자자한(?) 정자동 '쿠샵' 까지 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RICOH | GR DIGITAL 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0sec | F/4.5 | 0.00 EV | 5.9mm | ISO-322 | Off Compulsory


홈페이지에 나온 일러스트와 똑같이 생긴 사장님께서 맞아주신다.

사실 온라인으로 주문한건 좀 됐지만, 주말엔 의국 엠티가고, 선거일엔 이머전시 다이섹션 크리로

일주일만에 방문했더니, 사장님 왈 ' 안오시는줄 알았어요. 이걸 어떡하나...하고 있었네요' 라신다.

그 말을 듣고 나니 조금 죄송하기도 하고.


말도 없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흐흐.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2.8 | 0.00 EV | 20.0mm | ISO-900 | Flash did not fire


샵 한쪽 구석에 일주일동안 방치되었던 18이. 나 박스까는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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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서 능숙한(?) 솜씨로 박스를 열고 계신다. 알고보니 이분이 네이버 다혼동을 만드셨...
셔터소리에 움찔.하시더니, 사진은 자체검열해서 잘나온것만 올려달라신다. 으흐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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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속 고이 접힌 새삥 P18. 지름질의 쾌감은 이렇게 막 박스 깔 때 절정을 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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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없이 정찰제를 시행하는 오프라인 샵은 온라인 최저가와는 가격차이가 제법 난다.
그렇지만, 자전거라는게 전문가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물건인지라,
비싼 가격에도 굳이 (평이 좋은) 샵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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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20.0mm | ISO-1800 | Flash did not fire

셋팅을 마치고, 속도계 장착중인 18이. 벨과 물통케이지는 서비스로 달아주신 것. 케이지는 나름 미노우라다. (메이드인 저팬//)
속도계는 cateye cc-rd300w로 했다. cadence 기능이 없는게 아쉽지만, 일단 작고 가볍다!

여기까지 셋팅후 샵 앞 도로에서 시승을 해 봤다.
엠티비만 타다가 손 놓은지 2년만에 로드차, 그것도 스프린터에 가까운 미니벨로를 타니
일단 첫인상은 '단단하다' '튄다' '뭐 그런 느낌이랄까....
지난 엠티때 ATV 타다가 급 카트로 갈아탔을때 느낌이다. 노면의 작은 요철까지 고대로 전해주는...

2년만에 페달을 밟는 허접 엔진으로도 평지 40킬로는 가뿐하게 나온다.
이래서 '로드'레이서구나.. 싶다. 그동안 산 한번 오른적 없으면서 MTB를 탔던 내가 바보같다.

노면을 많이 타서...... 아무데나 막 가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변변한 자전거도로 하나 없는 수원시가 미워진다.
탄천따라 한강까지 자전거도로가 연결되는 분당이 괜히 부럽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5sec | F/8.0 | 0.00 EV | 85.0mm | ISO-3200 | Flash did not fire

ㄹ차대번호. D9097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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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탄천 라이딩중에 찍은 전신(?)샷.

덧.


Posted by 모처럼
장비2009.11.15 01:35


10월 마지막 주 화요일,

플루팀 나이트근무를 마치고

남대문까지 차를 몰고 가서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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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금빗 FX 로고.




RICOH | GR DIGITAL 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4 | 0.00 EV | 5.9mm | ISO-617 | Off Compulsory

니콘 풀프레임 DSLR D700.

900일 기념 + 크리스마스 2년치 + 생일선물 + etc...... 등등

그동안 적립(?)한 각종 선물들을 모아서

그녀가 한방에 질러주셨다. -_-)//






RICOH | GR DIGITAL 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4 | 0.00 EV | 5.9mm | ISO-436 | Off Compulsory







RICOH | GR DIGITAL 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2.4 | 0.00 EV | 5.9mm | ISO-322 | Off Compulsory

'풀프레임' SLR F3와 함께. (라고는 했지만 잘 보이지도 않는다 -_-; )




RICOH | GR DIGITAL 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2.4 | +1.00 EV | 5.9mm | ISO-322 | Off Compulsory





RICOH | GR DIGITAL 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2.4 | 0.00 EV | 5.9mm | ISO-322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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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마운트의 짜이스와
니콘 마운트의 풀프레임.

이전엔 막연하게 동경, 또는 상상만 했던 일이
내눈앞에 현실이 되었다.
























덧.
카메라 사고나서 이런거 먹었다능.... -_-)//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0 | 0.00 EV | 35.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Posted by 모처럼
TAG D700, grd2, 지름
장비2009.11.01 13:44
사용자 삽입 이미지RICOH | GR DIGITAL 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2.4 | 0.00 EV | 5.9mm | ISO-322 | Off Compuls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RICOH | GR DIGITAL 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2.4 | 0.00 EV | 5.9mm | ISO-400 | Off Compulsory


9월 휴가때(벌써 2개월이 지났구나 -_-)
니드뽕 쉬프트 출시를 맞이하야...
장장 4년만에 데탑을 업글했다.


시퓨 보드 비됴 램 + 파워.
i5-750
Asrock P55 pro
XFX HD4870
G.Skill PC1..... 뭐더라 -_-;

제일 좋은건
일단

게임이 된다!! 오호홋!!!
웬만한 겜 풀옵으로 돌아간다.

D200 RAW파일 열 때도 스트레스 없이 휙 휙 열리니 이 어찌아니좋을쏘냐!!!

쿼드코어 만세!!!
Posted by 모처럼
TAG grd2, 지름
장비2009.01.29 18:13

지난 연휴때 설날맞이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_-;  한 2년정도 생각한 하던 LCD모니터를 질러버렸다.

처음에는 델의 2408wfp를 살 생각이었다. 60만원대 초반까지 내려갔길래, 60만원의 벽만 깨지면 낼름 지를려고 했으나

우리 만수 때문에......환율이 안드로메다로 가면서 모니터 가격도 같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렸다. 마지막으로 확인한게 76만원. -_-

게다가 사용기들을 찾아보니 뭔가 자체 샤픈 스러운게 들어가는데 이게 많이 어색하다고 하여 일단은 아웃.



다음으로 생각한 것은 엘쥐의 M2600D.
26인치 이면서도, 현재 신품 가격이 60만원이 채 안되고, 셋탑박스 일체형이다(=TV도 된다).
사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가격 착하고 크기도 크고 달린것도 많고 이놈이 가장 '합리적'인 소비로 생각되지만




사람이라는게 어디 합리적으로만 살던가...................... -_-;;




디자인도 맘에 안들고, LG 로고도 싫고(-_-),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 궁시렁 하면서
원래 염두에 두었던 24인치 와이드 非TN패널 모니터들의 목록을 쭉 뽑아보았다. (사실 몇개 되지도 않는다.)
에이조, NEC, 삼성XL24 등등 하이엔드급을 제끼고 나니 삼성의 245T가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이놈은 70만원대였던 가격이 환율 뛰면서 90만원까지 가서 이건 뭐 할말이 없다. 하고있는데

네이버 '중고나라'에 깨끗한 놈이 60만원에 나왔길래, 게다가 집에서 20분 거리밖에 안되는 용인 직거래길래

눈 딱 감고 질렀다.

RICOH | GR DIGITAL 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4 | 0.00 EV | 5.9mm | ISO-400 | Off Compulsory



일단 저 심플한 디자인, 얇은 베젤이 좋다.
삼성 로고는 그닥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엘쥐 빨간 동글뺑이보다야 백배 낫고.

가지고 와서 설치할 때만 해도 '와 크다' 였는데, 그날 밤에 벌써 눈이 적응하는가 싶더니,
이제는 벌써 마음속으로 '좁아.......' 라고 중얼거리고 있다. -_-)//

(중요한)색감은, 광색역 대응이라 그런지 역시 좀 과장된 느낌이다. 채도가 높아질 수록 형광 느낌이 드는게 가장 큰 단점인듯.
대표적으로 네이버 메인에 쓰이는 그 초록색이 느낌이 많이 달라졌다.

생긴것 답게 비교적 상세한 색감 조절이 가능하지만, 그 조절을 행할 레퍼런스가 없다는게 문제다.



이러다 모니터 칼리브레이션 툴(스파이더 따위...)이라도 지르지 싶다.




역시 지름은 채인 리엑션........
Posted by 모처럼
장비2008.12.06 15:30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LX2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0.00 EV | 6.3mm | ISO-200 | Off Compulsory

'GR'이란,










great ricoh도 아니고,


지랄-_-;도 물론 아니고,


그립.의 약자였나보다.






순전히 그립감 하나로(?) LX3을 내치고 들어온 GR Digital II.

Posted by 모처럼
TAG grd2, 지름
장비2008.10.09 01:27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4.5 | 0EV | 70mm | ISO-800 | No Flash

SPH-M4800.

장장 서너달간의 고민끝에 결국 질렀다.
저 촌시러운 SHOW 로고는 참으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
3G는 SKT보다 KTF가 훨씬 커버리지가 넓다고 하니,
그리고 SKT버젼보다 몇달 뒤에 나오는 만큼 자잘한 단점들이 상당히 개선되었다고 하여
또 다시 KTF를 질러버렸다.

셋팅하는게 참 귀찮고, 할 시간도 없고 해서 대충 대충 해놓고
일단 ebook 프로그램을 깔아서 태백산맥(......)을 1권부터 읽고 있다.
마취과 인턴의 주 업무는 수술방에서 전신마취된 환자의 vital sign 기록이라서
책읽기에는 충분한 여유가 있는데, 여러권의 책을 주섬주섬 들고 다니는 것보다 간편하기도 하고,
고때 고때 메모하기도 좋아서 일단 만족중. (게다가 의학사전 따위도 가능하고.)

구입의 가장 큰 계기가 된 쿼티 키패드는, 역시나 이름 값을 한달까.
그때 그때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는 목적으로는 더할나위 없이 훌륭하다.

좀 여유가 생기면 첨부터 셋팅도 다시 하고 리뷰도 써보고 하겠지만
인턴주제에 그럴 여유가 생기기도 쉽지 않을듯. (이라고 변명한다)

Posted by 모처럼
장비2007.11.17 15:31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1/50sec | f2.8 | 0EV | 35mm | ISO-800 | No Flash



NW-S706F.


자나깨나 노래를 불렀더니
(약 2주전에) 그분께서 사주셨다.

크기도 작고,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예쁘고...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있단다. 뭔고 하니, 음악감상을 방해하는 잡음을
이어폰에 달린 마이크로 받아서 반대위상으로 소리를 걸어서 캔슬링(!) 한다는.....
한번 써보고 봉인했다. 크크.


그런 잔재주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음질이 좋다. 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음악재생기라면 음질이 좋은것이 가장 중요하지않겠는가.

얼마전에 지른(-_-) EX90과의 궁합도 꽤나 좋은듯.....

언제 심심하거든 리뷰라도 한번.......




으하하하



천년 만년 써야지 흐흐흐흐흐흐 (과연)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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