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2014. 6. 17. 09:57



후쿠오카 공항.





일본 답잖게 나가사키행 버스가 10분도 넘게 연착함.




버스안 깨알같은 옷걸이. 일본 다운 디테일이다





나가사키!


숙소 가는중.




언덕이다

정의 리모와에서 빛이 나는듯?




이호칸

이거슨 여관인가 호텔인가




호텔인가?





짐 맡겨놓고 구경나감




분위기 맘에 든다




트램




일회 120엔, 하루 500엔.

심지어 숙소 로비에서 하루권 팜




점심 먹으러 갔으나




실패

동파육덮밥

ㅜㅜ


그래서 차이나타운으로....



1번.... 아니 1호선 타고 감

하루권 만세



뭐 찍나




차이나타운은 대략 이러함

수학여행 온 아가들이 바글바글했음




오오




사라우동




나가사키잠봉!




동파육찐빵 (셀프서비스)




오오오오




그리고 볶음밥




스프링롤(이었나)





커피숍이었던가?

큐슈엔 확실히 한글이 여기저기 많이 보임.

문장이 제법 유려하다




떼지마 뵤잉

글자의 山 변이 귀여워서 찍음



나가사키미술관을 향해




요로케 생겼.....는데


입장 불가.


오늘 여러번 물먹네










그래서 주변 구경이나 함.







부둣가러 가서




빈둥빈둥






아 좋다






오란다자카를 향해






옛날 집 구경

자원봉사자 같은 분들이 뛰어나와서 구경하라고.......



해서 구경함 ㅋㅋ




경치가....



70년대 같음.



















요런 색감이 잘 어울리는 풍경




까훼

히라가나로 쓰다니





오란다자카

무슨 일본의 이쁜 길 백선에 들었다던가....







아까 그 까훼






비온다더니... 비는 개뿔.




경사 20% ㄷㄷ







새우튀김같은 수염







동네 자전거방같은 느낌







하천인가 운하인가

따개비를 봐선 운하인가







사진은 참 그럴싸함



















그림책박물관

들어가진 않았음




동남아삘의 이상한 가게




카스테라 신사.

일본놈들 뭐라는거냐 ㅋㅋㅋㅋ




애 썼다




마라넬로




아까 그 운하




18은행

한국에도 여기저기 지점이 있었다고(정이말함)









트램







퇴근시간 되니까 좀 부산하다




이호칸 디너 코스

음식이 끝도 없이 나오는데

죽을거같았음




사시미




지리




계란찜





왜 샌드위치가 중간에 나오나





사라우동.

이쯤에서 정의를 상실했음

사라우동만 5인분은 될 판




그래도 동파육님은 옳다




결국 사라우동은 남김......




방에서 뻗어있다가,

창밖을 보니 왠 택시가 대기하고 있길래


혹시 이따 탈 택시가 저건가.... 했는데 맞음 ㅇㅇ





택시투어 출발





할아버지아저씨기사님










베스트드라이버




주머.




산길을 꼬불꼬불 한참 올라가서




전망대 도착함

팬더 부착 사이드미러에 정과 민이 꽂힘 ㅋㅋ 더듬이




세계3대야경이라는데

그정도인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좋음




아 이쁘다




30분 주셨는데

추워서 빨리 내려감







대절 비슷한건가




안녕히가세요

또 뵈면 좋겠네요







나가사키 끝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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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i2014. 6. 4. 17:26

이것도 옛날글 퍼옴...



폭바계열에선 코스팅모드라고도 하죠. 탄력주행시 기어를 중립으로 알아서 빼줍니다.

14년식부터는 기본으로 들어간 걸로 알고있고요... 전 13년식이라 배만 아파하다가 코딩해서 살렸습니다.

코딩하면, 에코프로모드 설정에 다음과같이 '타력주행' 하고 생깁니다.





작동은, 에코프로모드 40km/h 이상으로 주행중일 때 엑셀에서 발을 떼면 rpm이 위 사진과 같이 떨어집니다. 기어 빠진거고요,

다시 엑셀을 밟으면 약간의 딜레이(다시 기어 넣나봅니다) 후 가속이 됩니다.


오르막에선 잘 작동하지 않았고요, 내리막은 잘 모르겠습니다. 좀 더 연구해보겠습니다.

이게 연비에 얼마나 유리하게 작용할지도... 차차 연구해보겠습니다.

요 며칠간 추가한 코딩들 - 런치콘트롤, 세일링... - 은 어째 다 미션에 좋지않을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좌표는

COMBI - SEGELN_ENABLE - aktiv

HU-NBT - EFF_DYN_SAILING - aktiv

ICM - C_Segeln_vorhanden - enable

EGS - SEGELN - aktive

좀 많네요 .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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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i2014. 6. 4. 17:24




코딩만 갖고 살려짐. 

계기판에 뜨는 것만 확인 함.

좌표는


EGS/3000 Applikation/LC active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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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i2014. 6. 4. 17:21

*올 초에 모 까페에 올렸던 글. 

 갑자기 생각나서 일단 옮겨둠. 


혹시 음악cd를 넣었더니 자동으로 앨범아트 및 트랙정보가 뜨는 신기를 경험하신 분들이 계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첨에 이노무차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받아오나.. 생각을 했는데 그럴리는 없고(?)

찾아보니 gracenote 라는 cd 정보 데이터베이스가 idrive에 저장되어있는 방식이더군요.



요런 식으로



명훈이형님 시디를 넣어봅니다.

DB에 있는 경우



요로코롬 앨범아트 및 앨범 정보, 트랙 정보가 뜹니다!!



신나서 막 넣어봅니다.



오잉.. 이것도 명훈이형님인데.. 왜 안뜨나.. 한국사람 차별하나....



다시 시도합니다



아놔.. 또 안뜨네염.



이번엔 재즈를 시도해봅니다. 두장짜리 베스트앨범인데 그중 2번시디를 먼저 넣었습니다.



어래?

트랙정보는 맞는데 앨범 정보는 안맞네요.



같은 앨범의 1번시디를 다시 시도해봅니다.



이건 또 맞게 뜹니다.



이건 솔직히 안 뜰거 같습니다. 정명훈도 안뜨는데.. 설마....?



했는데 또 뜨긴 뜹니다. 신기할 따름입니다. ㅋㅋㅋㅋ


좀 더 찾아보니까

이 데이터베이스를 또 업데이트를 할 수가 있는거길래.... 찾아본 김에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1. 새 버전의 gracenote DB를 구한다

2. 이걸 DVD에다 굽는다

3. 차에 가서 서비스모드로 진입한 다음 업데이트 한다.

되겠습니다. 간단하죠?



1번 과정은, 제 경우엔 구글에다 gracenote_db 하고 검색했더니 ftp가 하나 뜨더군요....... 13년 1월 버전으로 다운받았습니다.

대략 4기가 정도 됩니다.


2. iso파일이므로 네로 등등을 이용해서 dvd로 바로 굽습니다.


3-1. (방금 구운 DVD를 넣고) idrive를 서비스모드로 진입합니다.


진입 방법은


메인 메뉴에서

컨트롤러를 위쪽방향으로 10초간 유지합니다.

오른쪽으로 3클릭 회전

왼쪽으로 3클릭 회전

오른쪽으로 1클릭 회전

왼쪽으로 1클릭 회전

오른쪽으로 1클릭 회전

누르기 1회


하면 메인메뉴에서는 아무 반응도 없지만, 설정으로 들어가면



요로케 서비스메뉴 하고 생깁니다.




다음과 같은 메뉴가 있는데요, 내비게이션 항목에서는 GPS 정보를 조금 볼 수 있는 정도고

나머진 별 재미 없더군요. 원래 목적인 Gracenote로 들어갑니다.




이렇게 현 버전과 구워온 새 버전이 표시됩니다.

3-01/13 이런 식으로 뜨는데요, 01/13이야 당연히 13년 1월이겠고, 앞의 3도 뭔가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여튼 저는 새로 구한 db가 더 새 버전이길래 업데이트를 실행했습니다.






이게 제법 시간이 걸립니다. 제 경우는 30분정도 걸린 것 같네요.

새벽에 하다가 뭔가 에러가 났는지 튕겨버려서, 다음날 아침 출근하면서 업데이트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업데이트를 끝낸 모습입니다.


기껏 업데이트를 했지만

안 뜨던 정명훈 음반들은 계속 안뜹니다 ㅋㅋㅋㅋㅋ 좀 더 최신 DB를 구해야할 것 같습니다.


요즘엔 CD로 음악듣는 분들이 별로 안계실것 같아서 별 도움은 안될거같습니다.....만

이런 기능도 있다고 알아두시면 뭐 나쁠건 없을거같아 쓸데없이 긴 글 올려봅니다.



이상 별 영양가없는 글을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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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i2014. 5. 28. 14:14




F30 328i 네비팩 임페리얼 블루.

2013년 5월 25일 출고후 벌써 1년이 지나... 이번엔 숫자 위주로 간단히(?) 정리해봄. 


-적산 거리 39000km.

집은 수원이고 직장은 원주고.... 하다보니 조금 탔음
매일 출퇴근하는건 아닌데도 이럼.... 워런티플러스 달려야겠음.

요즘엔 영동타면 거의 무념무상의 경지에 이름. 추월선 길막은 양반이고 1234차로 트럭 및 버스 동시주행!
걍 그러려니 함. 에코프로모드로 타력주행하다보면 어느새 연비는 16km/L로, 멘탈은 안드로메다로......


-주유량 2808.04L
주유금액 7,144,912원
평균 연비 11.64km/L
통행료 약 150만원

1년치를 써보니 꽤 금액이 크다....... 아놔.


주유시 측정한 연비는 점점 올라가는 추세.
갈 수록 운전이 귀찮아져서 그런지, 연비 운전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중간 중간 낮은 연비는... 연비운전 하다가 폭발(?) 해서 그런가 봄.  ㅋㅋㅋ





지금까지는 모두 셀프주유만 했다. -_-;; 어쩌다보니....
원주가 더 저렴해서 주로 원주에서 넣고, 2037-2077원 왔다갔다 함.
2178원은 동수원ic 옆. 접근성때문에 가끔 넣는데, 100원도 넘게 차이나니 왠지 가기 싫다. 
망할노무 고급유. 다 좋은데 결산내면 살짝 짜증이 남.
어차피 90% 이상 출퇴근용인데 디젤 사고 펀카 하나 더 살껄 그랬나... 올인원은 어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다. 
근데 이제와서 뭐 어쩌겠냐며..... 포르쉐나 한개 내려야지 (언제?)



연비가 올라가니 100km당 주행비용은 (당연히) 떨어짐. 아 근데 저 그래프에 톨비는 포함 안된게 함정... 
만원에 100km 달릴 수 있는 세상이 어서 왔으면 좋겠다. ㅋㅋㅋ


안막히는 고속도로 기준 탄력주행 + 조수석에 와이프 리미트를 탑재하면 이정도 연비도 나오지만
내공의 소모가 심하여 그닥 권장하지는 않음.
크루즈컨트롤은 연비운전에 그닥 도움이 안됨. 발컨이 짱!


지금까지 최고기록. 탱크가 60L니까 대충 15km/L 정도...

꿈의 1000km 항속거리를 실현해보고싶음. (진짜 쉽지 않을듯)




-메인티넌스.
총 4회 엔진오일 교환
거의 고속도로만 타는지라, (시내주행이나 서울갈  있으면 와이프차 타고감 ㅋㅋ대략 10000km 내외에서 가는걸로 충분한듯.

10000km마다 갈아도 기간으로 치면 3개월 주기가 


2013.7   6111km 센터 129,580원 4기통이라 그런지 걍 센터가도 별로 안비쌈
2013.10   16310km 센터 BSI - BSI때마다 점화플러그 네개를 모두 갈아줌. 이게 뭐 플러그 내구성이 안좋단 소리도 있고...
여튼 걍 갈아주니 걍 씀 -_-;;
2014.1   24245km 동방 225,000원 파켈로xt 5w30. 스티그님 슈니쳐칩튠 기념 달리기후 엔진오일도 따라가서 같이 갈았.
2014.4   34575km 센터 BSI 주기가 돌아왔길래 걍 갈았는데, 갈고나니 파켈로와의 차이가 느껴짐. 
   파켈로쪽이 좀 더 엔진 소음이 커진 느낌이고, 반응이 더 빠른 느낌?. 
   뭐 어차피 출퇴근용이니까 걍 탐. ㅎㅎㅎ 이번에도 플러그는 꼬박꼬박 갈아줌


도곡 패스트레인에서 BSI 받을 때. 

강원도에서 겨울을 난 것 치고 나쁘지 않은듯?.



-윈터타이어 한국 아이셉트에보 225/50/17 64만원 (+보관료 8이던가....가물가물.....)

2013.11.21 18천km때 장착 - 2014.3.22 32천km때 내림.
겨울내 스키장 다니느라 거리가 더 늘었던 듯. 
이것도 한참 고민끝에 걍 저렴이로 갔는데, 지난 겨울에 눈이 별로 안와서 그랬는지 그럭저럭 만족하고 잘 씀.
근데 마른노면 그립은 영하에서도 순정 콘티넨탈보다 떨어지는듯. 엑셀에 발 좀 얹으면 휠스핀에 계기판은 깜박깜박....
사이드월이 많이 물러서 거의 쏘나타 승차감으로 타고 다님. 

이것도 처음 계획은 순정 17인치 네비팩 휠은 겨울용으로 돌리고 
여름용으로 18인치 정도 인치업 하는것이었으나
귀차니즘으로 걍 탐. 

아 그리고 퍼포 브레이크 셋트는 18인치 이상 되어야 들어간다고..... ㄴㅁ.



순정 컨티넨탈 컨티스포트컨택트 5. 올 해를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건 아마 윈터 내리고 도로 순정 물릴 때인듯. 

















임페리얼 블루는 관리만 잘되어 있으면, 조명빨에 색이 참 이쁘지........만
관리가 좀 그럼....
세차하고 10분거리 집에 들어가면 고 새 먼지가 앉아있는 꼬라지라....



흐린날엔 걍 곤색 ㅋㅋ


내 관리 패턴은....1-2개월에 한번정도 디테일링을 맡기고, 그 사이에 많이 더럽다 싶으면 1-2회정도 셀프 세차 시전. 
디테일링 8회 34만 -> 다행히 원주에도 잘 해주시는 업체가 있음. 사장님이 좀 환자임... ㅎㅎㅎ 
2개월씩 텀이 생기는 이유는 돈이 아까운건 아니고 전화해서 예약잡는게 귀찮음 (전화공포증)
셀프세차에 드는 비용은 집계가 애매하여 걍 생략함. 

아, 그리고 출고 2일만에 당한 뒷범퍼 테러(못잡았다.... -_- ) 를 시작으로 앞 뒤 범퍼에 크고작은 흠집이 좀 생겼다.
직장 주차환경이 썩 좋지못하다보니 별 수 없음.
그리고 작년 추석쯤에 주차하면서 딴생각하다가 좌후방 펜더에 덴트도...... 다행히 도색은 멀쩡해서리
누가 좀 받아주면 좋겠다(-_-) 마인드로 걍 타고 다님. 이러다 혹 마음이 동하면 엠범퍼로 갈아탈지도 모르지만.


2013.10 바노스에러 2주간 보증수리
10월말에 공포의 구동장치 에러가 떠서.... vanos central valve 라는것을 교체했다.
부품 수급 관계로 - 독일서 비행기 타고 오는데만 2주씩 걸림?? -  3주간 분당한독에 입고했었음.
대차 관계로 약간 트러블이 있었지만 곧 7시리즈(-_-)를 내주어 요긴하게 잘 썼음.








M steering wheel.
처음 차 출고했을땐 오디오니 엠범퍼니 휠이니 이것 저것 하고싶은게 많았는데, 
택시마냥 매일 고속도로 타고다니다 보니 다 귀찮고 부질없게 느껴짐... 택신데 뭘.. 걍 타지...
그러던 와중에도 못생기고 질감도 안좋은 핸들은 심히 마음에 들지않고, 패들이 절실하던 터라 
이베이 통해서 지름. 대략 130정도?
대만족. 지금까지 차에 돈 써본 것 중 (이라고 해봤자 별것도 없지만) 가장 만족하는 항목임.


-To do.
현재 지름 리스트는
워런티플러스 -  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듯 싶음.
  저에게는 5년/10만짜리는 별 의미가 없는것 같고,
  우선 3년/10만 짜리 해놓고, 경과를 봐서 6년/20만을 하던지 말던지 해야겠음.
휠 - 18인치로. 441m 400m 정도가 후보에 있음. 이건 아래 퍼포브레이크랑 엮이는 문제가 또 있음...
퍼포 브레이크 - 가끔 와인딩이나.. 고속이나.. 달리기를 해 보면 브레이크가 살짝 아쉬울 때가 있음. 칩튠을 한다면 더욱 필요할 듯 싶다. 근데 18인치 이상 써야하는 (작은) 문제가 있음. 하려면 겨울용 휠타이어까지 갈아야한단.....
서스펜션 - f30 순정서스는 너무 물렁물렁함. e90때와는 많이 차이가 난다. 
펀드라이빙시 롤링이 심해서 좀 불안한 감이 듦. 스포트라인에 들어가는 M서스 정도가 딱 좋은데..
해서 일단 서스도 교체대상이긴 한데........ 역시 귀찮아서 언제 뭘로 할지는 잘 모르겠음.

슈니처 칩셋 - 순정 파워킷이 나오기전에는 최선의 선택인듯 싶음. 약간 가격의 압박이 있지만서도...
오디오 - 그냥저냥 적응된 상태라... 귀차나서 안하지 싶음. 돈을 떠나서 업체랑 컨택하고 약속잡고 하는게 너무 귀찮음.
 
엠 에어로 파츠 - 누가 받아주면?... 아무래도 외관쪽은 우선순위에서 밀릴듯 싶음. ㅎㅎ
 
거의 순정 상태로 1년을 보냈고, 큰 불만이 없어서 현재로선 걍 그 돈 아껴서 포르쉐 사자... 싶기도 하고,
좀 더 타다가 질릴때쯤 되면 한개씩 바꿔볼까 싶기도...
 
 
글이 또 쓸데없이 길어짐... 요약해보면
1년간
39000킬로미터 주행
고급유 2808리터 주유 = 약 700만원
누적연비 11.64km/L
구입비용 제외하고 1년간 비용 약 1300만원.......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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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2014. 4. 12. 23:05

수요......는 아니고 그냥 갔던듯. with 신 정.




셋팅은 뭐 똑같음

꽃이 향이 너무 진해서 구석탱이로 좌천됨







큐티폴은 보기는 좋은데 막상 쓰긴 좀 불편





밥은 언제 나오나......



맛남




광어에 돌나물 참외 토마토 등등

부드럽고 맛남




연속 해산물??

도미에.... 먹물리조또.

근데 괜찮았음.





요런 느낌





먹물의 흔적






정의 번뜩이는 칼날





랍스터랑......

아니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왜 이리 기억이 안나나

랍스터 별로 안좋아해서리

그냥 그럼




드디어 메인!!!

등심 + 전복 + 푸아그라





GR은 저광량에서 일관적으로 빨감

아 맛있겠다

아니 맛있었다 인가




전복님

은 (역시)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뭐 먹을만은 함





+_+





디저트





는 뭐 먹었더라

젠장할!!!!!


하고 있으니까 옆에서 마누라가 vanille 먹었단다



이 집도 유지가 되는게 신기함? 

가격대비 훌륭함!

강추.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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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성의없다

    2014.04.12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행2014. 4. 7. 16:31

아침.


창밖을 보고 있자니 간간히 한국차도 지나감.

 


클릭!! 내가 좀 클릭성애자임





투싼. 윈터타야를 깡통휠에다 낌. 독일은 윈터타야 안쓰면 보험에서 불이익이 있다고... 비용문제로 깡통휠 많이 쓴다 함.

앗 근데 독일 아니고 오스트리아다

그게 그건가 ㅋㅋ




또 투싼.




구싼타페. 이건 지금봐도 참 이쁘다. 10년도 더 전에 LA모터쇼에서 데뷔했던가.....



 

어제 못먹은 자허를 향해 다시 출발.

 

 

 

 

 

 

 

 

왼쪽 여자분의 가방을 자세히보면... 무려 케이프타운!. 신은 한동안 실의에 빠짐. 근데 인터넷에서도 팔긴 하는데

 

 

 

 

 

 

 

 

 

하이콘트라스트 흑백.

 

 

 

으악 돌아갔따

어제 갔던 스벅.

 

 

 

 

 

두둥. 호텔 자허.

 

 

 

 

 

 

이게 뭐더라

 

 

이건 또 뭐더라 -_-

 

 

 

타르트. 낱개로 먹으면 저 초콜릿 장식이 하나하나 다 올라가있지만

한판 사면 한판에도 저거 한개밖에 없음

 

 

 

 

 

 





신호등이 다 대롱대롱 매달려있음

태풍이란게 없는 동네라 그런가

 



주차장 많아염-



뜬금없이 관람차.




 

할슈타트를 향하여. 

고속도로를 조금 타고 가다가, 도나우강변 국도(?)가 경관이 좋다 하여 빠지기로 함. 


그나저나 프라하가 빈 보다 서쪽에 있다니 왠지 어색?

오스트리아는 왠지 서유럽같고 체코는 동유럽같지만, 오스트리아가 서유럽의 동쪽 끝이고 체코가 동유럽의 서쪽 끝인 셈.


지도를 보면 오스트리아 위에 체코가 있다.

빈은 오스트리아의 동쪽에 치우치고 프라하는 체코의 서쪽에 치우쳐서 결과적으로 프라하가 더 서쪽이 맞음.

아 쓸데없이 길어졌따




 

 시트로엥. 변태같은 MCP... 프랑스 감성?


 

 

 

 

 

아름답지만 푸르지는 않은 도나우강가를 계속 따라감. 






 

별 신기한 표지판이 많음

저건 지금도 뭔지 모르겠다







포도밭인가??




왠지 인상깊은 건물

뭔지는 모름

뮤직 어쩌고.....




다시 고속도로를 타다가 밥때가 되어 휴게소에 들름. 슬슬 눈발이 날리는 것이 불안함.




 

 

 

까르보나라엔 계란 흰자도... 흠좀무.




짤즈부르크. 그라쯔.....



 







블리자드를 뚫고




소금물온천으로. Bad Ishul 이란 곳으로, bad = bath. 지명 앞에 bad가 붙으면 온천지대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듯?

우리가 간 곳은 eurothermenresort 라는 (온천?)채인. therme = 온천. 

구조는 간단하게 이천테르메덴 생각하면 비슷함. 정통 독일식 온천 어쩌고 하길래 비웃었는데 나름 비슷함 ㅋㅋ






뭐 대략 이러함. 소금 온천이니까 물은 짠물임.  동네 자체가 소금광산 지대라......

Salzburg 에서 salz = salt. 동네 이름은 Salzkammergut = 소금광산지대. 할슈타트에도 소금광산이 있음.



요로케 생김

한가운데 바트 이슐

제일 아래쪽 호수가 할슈타트





실내 풀도 있고 유수 풀도 있고 월풀도 있고 뭐 여러가지 있음. 딱 이천 테르메덴.......

근데 평일 저녁에 갔더니 우리 빼고는 죄 동네 어르신들인듯... 조금 부끄러움(?)




주의할 점은 우리나라 온천처럼 수건이 막 쌓여있고 그러지 않음.

수건을 가져가던지 입장할 때 돈 내고 빌려야 함. 

이걸 몰라서 식겁했음 ㅋㅋㅋㅋㅋ



 

무슨 마트. 모짜르트쿠겔이 많다... 여기서 선물용을 좀 삼



 

눈 눈 눈 



 

할슈타트 도착. 동네길을 차로 ㄷㄷ

보통 막혀있는데 비수기라 그런지 밤이고 눈와서 그런지 무혈입성함

선착장에 차 세움




천신만고끝에 도착한 호텔방.








테라스가 딸린 호수뷰...




오는 동안엔 눈이와서 좀 짜증났었는데, 가만 보니 여름날 쨍한 할슈타트는 많이들 봤어도 

눈 덮인 할슈타트는 아무나 보기 힘들겠다 싶어 도로 기분이 좋아짐 ㅋㅋ




See Hotel Gruner Baum.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방은 이렇게 생김. 최근 리모델링 했다고 함.

Gruner 의 u에는 움라우트를 찍어야 함. 



 

호텔 식당에서 저녁 먹음. 나름 이동네서 맛있기로 유명한데라 함. 

 

 

 

 

 

 

 

오오 고기가 실했음

근데 캐비어라며 저걸 내놨음....... 어디서 약을 팔어?

 

 

 

 

......이건 뭐더라? 연어였나? 

 

 

 

 

 

 

 

 

고기냄새를 맡았나......

 

 

 

 

저 창가 자리가 원래 지자리라고는 하는데.... 아무리봐도 저건 자리가 목적이 아니고 고기가 목적인듯.

 

 

 

매의 눈빛

 

 

 

 

양말신었네

 

 


 

 

저기서 어슬렁대다가 촛불에 꼬리를 태워먹기도 함.

결국 직원이 생고기를 가져와서 꼬셔서 데려감.

고기를 먹었으니 소원성취? ㅋㅋ

 

 

 

 

 

일단 배를 채우고 주변 산책(?)

 

 

호텔은 이렇게 생김.... 또 돌아갔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그뤼너 바움....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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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허에서 마신 커피는 멜란지하고 아인슈패너
    제호텔(씨호텔 아님..)에서 먹은 메뉴는 라자냐였음. 맛남.

    2014.04.09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2. 근데 왜 '했따' '돌아갔따' 혀가 짧아지셨나요.. 부담스럽네 쯧쯧

    2014.04.09 01:17 [ ADDR : EDIT/ DEL : REPLY ]
    • 모처럼

      악플러다......

      2014.04.09 23:28 [ ADDR : EDIT/ DEL ]

먹기2014. 4. 3. 22:38

수요미식모임 without 신.

 

 

김말이 떡볶이국물은

가리비 성게알 튀김

맛있음

 

 

 

 

크림 고로케. 튀김 정도와 크림치즈와의 궁합이 훌륭함.

 

 

 

채끝 타다키.

아... 침고인다.

드셔보셈.

아 근데 양파가 조금......

 

 

 

 

초밥. 기대(치가 좀 낮긴 했지만) 이상임.

 

 

 

이름이 뭐더라...... 참치 + 마 + 아보카도.

에피타이저스러운데, 뒤늦게 시켰지만, 참 맛있었음. 오늘의 베스트.

 

 

 

 

마무리는 우동으로.

저 오뎅은 참 맛있었는데. 한펜. 이었나?.

면의 익힘 정도도 좋았지만,

국물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짜서 먹기가 힘들 정도였음. 아쉬움.  오늘의 유일한 아쉬운점.

 

 

 

 

도산공원.

구석에 박혀있어서 입구를 찾기 살짝 어려움.

주차 어려움. (뭐 발렛 하면 됨)

(평일 저녁에도) 예약 필요. 5테이블 정도?

 

합격. 또 가야겠음.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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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4. 1. 30. 00:45

 

 

 

 

20131123-20131201  Austria - Deutschland.

빈에서 취리히까지 렌터카로 여행......... 해외에서 렌트해보긴 처음.

 

여행의 주 목적? 은 자동차박물관으로...... BMW, 포르쉐, 벤츠 3사의 박물관을 돌아보기로 함.......

 

 

 

 

 

 

 

마티나 라운지가 음식이 맛있단 말을 어디서 보고 이번엔 마티나로 가봤는데

코딱지만하고 뭐 그닥. 허브라운지가 낫다.

 

 

 

 

 

 

복닥복닥 이코노미.......

다른 대륙으로 갈 땐 이제 이코노미는 그닥. 힘들다.

이병헌은 대략 국제적으로도 뜬것 같음.

 

 

 

 

Wien. 호텔 앞에서.

 

 

 

 

 

 

U반이었나 S반이었나... 뭐든 지하철.

 

 

빈 시청앞 크리스마스마켓에 감.

 

 

 

시청은 RATHAUS라고 쓴다.

 

 

대략 이런 분위기. 복닥복닥복닥복닥.

 

 

 

 

 

 

 

 

김여사 actually is everywhere?.

 

 

레스토랑 까페 란츠만?

에서 밥먹음.

 

 

 

콜라는 진리다

 

 

 

 

크림 스피나치.

부쳐스컷의 그것이 생각나서 시켰는데

말그대로 스피나치 크림이 나옴...... 짜고 짬. 감자도 짬.

 

 

 

슈니첼....도 짬.

 

 

 

소시지도 짬.

빵은 맛있는데...

 

 

 

분위기는 이러함

 

 

 

다시 전철

 

 

 

전철역.

개찰구 이런거 없음.

난간 위에 달린 기계가 티켓 validation 하는거.

 

 

 

밴딩머신. 카드도 먹는다.

 

 

 

호텔. 인터컨 치고 쌈. 위치는 좋은데 조금 낡은느낌.

 

 

 

 

 

 

 

 

 

 

 

 

 

 

 

 

 

복도샷

 

 

 

 

 

 

 

 

저게 전철역임

 

 

 

 

렌터카 찾으러 가는길. 10분쯤 걸었으려나

 

 

 

난 저런 빨강도 좋음

 

 

 

길거리에 체중계가....

 

 

 

길건너에 목적지가 보임

허츠

 

 

 

 

 

시트로엥 C4. 독일차가 아닌게 아쉬웠으나... 이런 기회에 프랑스차(PSA 차) 한번 타보는거지 뭐

 

 

 

골프정도 크기

 

 

 

벨베데레. 개구리주차 함. 개구리주차 허용지역임.

 

 

 

 

위 벨베데레 만 갔음

 

 

 

 

이건 왜 돌아감?

 

 


벽엔 조각모양 그림이............

 

 

 

벽난로 자리에 왠 표범이... 심지어 움직임.

 

 

 

여기도 크리스마스 마켓

 

 

 

 

 

 

 

 

 

메리고라운드

 

 

신이 싫어하는 지게차도 있다

 

 

 

 

마켓.

 

 

 

 

 

비와서 그런지 우중충

 

 

 

컬러로 해도 여전히 우중충

 

 

 

 

 

 

뮤지엄 훈데르트바서?

쿤스트하우스?

이거 맨날 헷갈림 -_-

 

 

 

 

 

 

근데 별로 내 취향은 아님

 

 

 

빨간 알파로메오 147

 

 

 

또 C4. 이거 좀 이상함.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가의 폭립. 나름 유명한 데라고.

 

 

 

 

 

 

짜고 많다.

저 감자 샐러드 참 맛남.

 

 

 

 

 

아름답지만 푸르지는 않은 도나우강

 

 

 

저런 오솔길 사이로 도나우강 - 밥집.

 

 

 

밥집 이름.

대중교통 타고는 오기 힘든 곳인데 꾸역꾸역 많이들 잘 찾아오는듯

 

 

 

호텔 지하에 주차. 주차비 쩔어줌. 32유로....

 

 

 

 

베토벤프리츠 보러

 

 

 

또 돌아갔음

실내는 촬영금지.

전에 한가람미술관에 왔던 프리츠는 복제품 같기도

 

 

 

카페 뮤지엄 카페

카페 뮤지엄인가 뮤지엄 카페인가

뮤지엄겸 카페인건가 걍 뮤지엄 앞이라 뮤지엄 카페 인건가

안가봐서 모름

 

 

 

 

 

 

 

 

 

 

 

staatsoper를 향해

 

 

 

 

 

 

 

 

저 호텔 리암니슨 나오는 영화에 나왔던거가틈

 

 

 

올란도다

 

 

 

차없는거리

 

 

 

근데 일욜이라 식당류 말곤 다 닫았음

 

쇼핑 실패

 

 

 

 

 

 

 

슈테판 거스기....

지붕에 저 모자이크가 포인트?

 

 

 

또 돌아갔어!

 

 

 

 

 

 

 

 

 

 

 

 

 

 

 

저녁먹으러 ㄱㄱ

 

 

 

차가움

 

 

 

 

양배추 파스타였나..... 짜고 많음.

 

 

 

 

슈니첼... 짜고 많음.

 

 

 

감자샐러드는 맛있(지만 짜다)

 

 

풀떼기도 짜!

 

 

 

 

오늘의 교훈 : german족이 사는 나라에서는 음식은 에피타이저를 포함해서 머릿수만큼만 시켜야한다

짜고 많아서 결국 많이 남겼음.

 

 

 

이제 마술피리 보러.....

 

 

 

가기전에 유명한 자허님을 영접할까 하였지만 줄이 길어서 fail.  결국 맞은편 스벅으로

 

 

 

 

오페라하우스 내부

 

 

 

화려화려

 

 

 

우리자리는 저 맨 앞에

 

 

 

 

 

 

 

 

 

 

 

완소 프롬프터님

물론 한글은 안나옵니다 일어는 나오던데

 

 

 

쉬는시간

 

 

 

샴페인 한잔 하고싶었다

 

 

 

  

 

 

 

효과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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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非인간2014. 1. 25. 23:33

 

 

 

 

 

 

 

 

 

 

 

 

 

 

 

눈이내려 근사한 리리팍 풍경.

 

제대로 레슨받게된것은, 올해 제일 잘한일 베스트3에 꼽을만큼 만족함.

 

 

Posted by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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